신동엽X김숙X박나래
"심의 때문에 시간옮겨"
총 2부작 기획
'심야괴담회' / 사진 = MBC 제공
'심야괴담회' / 사진 = MBC 제공


개그우먼 박나래가 '심야괴담회'를 홍보했다.

7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MBC '심야괴담회' 공포마니아 내 취향. 심의 때문에 시간대를 옮겼습니다. 괴담의 세계로 오시지요... 데뷔부터 봉숭아학당 귀신, 공포 엘리트. 자기 전에 공포영화 보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심야괴담회' 포스터로, 겁에 질린 표정의 신동엽과 의미심장한 표정을 하고 있는 박나래, 김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야괴담회'는 총 상금 444만 4444원을 놓고 벌이는 국내 최초 괴담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총 2부작으로 7일 밤 10시 20분, 9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