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유리, '돌싱글즈' 출연 거부 "난 '싱글', 어리고 한번도 안 한 남자 좋아"(관종언니)](https://img.hankyung.com/photo/202310/BF.34706289.1.jpg)
![[종합] 사유리, '돌싱글즈' 출연 거부 "난 '싱글', 어리고 한번도 안 한 남자 좋아"(관종언니)](https://img.hankyung.com/photo/202310/BF.34706290.1.jpg)
![[종합] 사유리, '돌싱글즈' 출연 거부 "난 '싱글', 어리고 한번도 안 한 남자 좋아"(관종언니)](https://img.hankyung.com/photo/202310/BF.34706291.1.jpg)

이지혜는 "혼자 지내면서 어떠냐"고 물었다. 사유리는 "아이가 메인디쉬면 연애는 반찬이다. 반찬이 있으면 좋은데 없어도 너무 허전하진 않다. 언제든지 기회가 있으면 오픈하는데 마음이 안 간다"라고 답했다. 이어 "(썸이) 요새 없다. 이 사람이 아빠라면 어땠을지, 젠과 같이 있을 때 어땠을지 생각해본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유리는 "내가 만약에 결혼한다면 처음부터 젠 아빠는 아니지 않나. 그 사람도 애기를 갖고 싶겠다 싶다. 그 사람도 애를 갖고 싶을 텐데 내가 애를 못 가지면 어쩌지? 그 사람도 애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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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사유리, '돌싱글즈' 출연 거부 "난 '싱글', 어리고 한번도 안 한 남자 좋아"(관종언니)](https://img.hankyung.com/photo/202310/BF.34706297.1.jpg)
![[종합] 사유리, '돌싱글즈' 출연 거부 "난 '싱글', 어리고 한번도 안 한 남자 좋아"(관종언니)](https://img.hankyung.com/photo/202310/BF.3470629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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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나는 둘째를 시험관으로 낳았다. 그때 얼렸던 것도 다 녹이고 했는데 하나도 안 살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원인을 생각해보니 37살에 냉동 난자하면서 몸 준비도 안 돼있었고 나이도 너무 많았다"고 전했다.
사유리는 냉동 난자를 통해 일본에서 아들 젠을 낳아 자발적 미혼모가 됐다. 사유리는 "난자와 정자를 수정한 걸 얼리면 성공률이 더 높다. 그런데 난자만 얼리고 녹여서 정자를 수정하는 건 좋진 않다. 확률이 완전히 다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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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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