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에 고통 준 임지연, 박연진도 기다리는 '더 글로리' 시즌2 "3월 10일"


배우 임지연이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시즌 2 공개일 홍보에 나섰다.

임지연은 18일 "3월10일 #더글로리 #netflix"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더 글로리' 임지연의 스틸이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다.

또한 2022년 12월 30일 파트1의 공개 이후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서 누적 1억 4,80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3주 연속 TOP 10 진입, 3주 차에도 대한민국을 포함한 8개국에서 1위, 34개 나라의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임지연은 극 중 박연진 역을 맡았다. 박연진은 문동은(송혜교 역)에게 지울 수 없는 고통을 준 인물. 특히 임지연은 첫 악역 도전, 호평받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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