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몸에 딱 달라붙는 드레스 입으니 더 앙상한 라인…도발적인 뒤태


가수 이미주가 남다른 라인을 자랑했다.

이미주는 지난 17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 몸에 딱 달라붙는 드레스 입으니 더 앙상한 라인…도발적인 뒤태
이미주는 등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보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필터와 더해져 자신만의 아우라를 자랑했다.

이미주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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