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모님' 강수정, 홍콩관광청에서도 대접 받네…"대만족하고 돌아갔어요"


'홍콩 사모님' 강수정, 홍콩관광청에서도 대접 받네…"대만족하고 돌아갔어요"
'홍콩 사모님' 강수정, 홍콩관광청에서도 대접 받네…"대만족하고 돌아갔어요"
강수정이 홍콩관광청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수정은 11일 "홍콩관광청에게 감사의 인사를 크게 드립니다! 강수정 유튜브팀이 홍콩에 왔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며칠동안 무지 바빴어요. 강수정 홍콩 패키지라며 제가 나름 짰던 코스를 선보였는데 한국에서 온 울유튜브팀은 대만족하고 돌아갔어요"라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한 "하루에 이만보씩 걸으며 찍었어요! 나중에 올라올거에요! 오늘은 한국에서 제 친오빠! 강동원오빠와 찍은 영상이 올라갔어요! 많은 구독 부탁드려요!"라며 A big thank you to @discoverhongkong #홍콩관광청감사합니다 #홍콩여행 #홍콩 #강수정유튜브링크는프로필밑에있어요"라고 전했다. 강수정은 홍콩관광청의 도움과 배려를 받아 유튜브 촬영을 수월하게 진행한 것. 촬영 비하인드 사진도 게재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1977년생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으며,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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