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론칭 와인 일주일만에 완판...성공한 사업가로 변신?


그룹 빅뱅의 멤버였던 탑이 근황을 전했다.

5일 탑은 “티스팟에 대한 글로벌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 세계 온라인 물량 완판 소식을 전했다.

이 와인은 탑이 직접 원액, 블렌딩, 빈티지 등의 와인 선별 과정과 와인 라벨(레이블) 작업과 브랜딩까지 전체 과정에 관여해 만든 브랜드라고 한다.

한편 탑은 지난해 4월 16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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