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도 여전한 이요원, 박한별 제주도 카페 방문했네 "예뻐요"


배우 이요원이 제주도에서 박한별이 운영하는 카페를 방문했다.

박한별이 운영 중인 카페는 25일 "얼마 전, 배우 #이요원 님께서도 발자취를 남기고 가셨어요. 사인도 너무 귀엽고 미모도 여전하신 배우님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찾아주셨던 많은 분께도 기록을 부탁드릴걸 아쉬운 마음 또 방문해주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의 사인과 메모가 담겼다. 이요원은 해당 카페를 방문해 "예뻐요. 번창하세요"라고 방명록을 적었다.

이요원은 올해 종영한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했다. 그는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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