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기태영♥' 유진과 찰싹 붙어도 안 밀리네 "여전히 요정"


배우 전인화가 유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전인화는 지난 21일 "여전히 유진이는 요정이야. 오늘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인화와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전인화, '기태영♥' 유진과 찰싹 붙어도 안 밀리네 "여전히 요정"
전인화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론칭 행사에 유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진은 전인화의 브랜드 론칭을 축하하며 인증샷을 찍었다. 두 사람은 보기만 해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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