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아들들 '윌리엄, 벤틀리' 제주 해녀 변신


ENA, ENA DRAMA 채널 ‘해밍턴가(家)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 4회 제주도 편에서 샘총사 3인방은 제주 전통해녀복을 입고 해녀체험에 나섰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해녀 잠수체험을 하기 위해 펜션 수영장에서 미리 잠수 연습도 하였지만 파도가 세서 결국 바다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 대신 해녀들과 해양생물 체험을 하며 바다에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해밍턴, 윌리엄,벤틀리가 입은 전통 해녀옷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샘총사가 입은 전통해녀옷은 미야즈클로젯에서 만날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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