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파 인스타그램
사진=에스파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윈터가 귀여운 어린시절 사진을 자랑했다.

윈터는 6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몰라몰라라몰라몰라라 오늘도 어린이날하쟈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그는 그대로 자라 지금의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게 된 모양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히트곡 ‘Black Mamba’(블랙맘바)와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는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영어 버전까지 선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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