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막내 딸 세은 양과 함께 보낸 일상을 전했다.

소유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챙아~ 올챙아~ 내가 비 안맞게 해줄께^^ #슈돌 촬영때 데리고 온 #올챙이키우기~ 뒷다리야 얼릉 나와라. 5월에 유치원안가는 #세은이_ ㅎㅎ 5월엔 엄마랑 많이 놀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딸 세은 양은 비오는 날 야외에서 우산을 쓴 채 올챙이 관찰에 여념없는 모습이다. 올챙이 키우기에 집중한 세은 양의 모습이 아빠 백종원을 쏙 빼닮아 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세은의 귀여운 근황이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한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소유진은 SBS Plus '쩐당포', MBN '대한민국 식사하셨습니까?' 등 진행을 맡은 바 있다. MBC '다큐플렉스-오은영 리포트'에 출연을 결정짓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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