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단둘이 해외여행" 임영웅, 컴백 앞두고 '깜짝 비하인드' 공개→신곡 소개


[종합] "단둘이 해외여행" 임영웅, 컴백 앞두고 '깜짝 비하인드' 공개→신곡 소개
[종합] "단둘이 해외여행" 임영웅, 컴백 앞두고 '깜짝 비하인드' 공개→신곡 소개
[종합] "단둘이 해외여행" 임영웅, 컴백 앞두고 '깜짝 비하인드' 공개→신곡 소개
[종합] "단둘이 해외여행" 임영웅, 컴백 앞두고 '깜짝 비하인드' 공개→신곡 소개
가수 임영웅이 '단둘이 떠나는 해외여행' 콘셉트가 담긴 신곡 뮤직비디오 영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의 Reload] Ep.4 사랑해 진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임영웅은 아일랜드 소도시 드로그헤다에서 둘째 날 아침을 맞았다. 임영웅은 일출을 보러 나갔지만 흐린 날씨 탓에 보지 못했다.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가벼운 체조로 몸을 풀었다.

컴백을 앞둔 임영웅은 이번 앨범에 실릴 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신곡 '사랑해요 그대를'에 대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에 이어서 또 한 번 설운도 선배님의 곡을 받게 됐다.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서 불러드리는 세레나데 곡이다. 제가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부르는 걸 (설운도가) 보고 저런 곡을 영웅이 스타일대로 써주고 싶다고 생각하셨다더라"고 전했다. 또한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녹음했고 여러분들게 바치는 내용의 가사다. 많이 들어달라”고 말했다.

수록곡 '사랑해 진짜'는 뮤직비디오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임영웅은 "여러분과 제가 단 둘이 해외여행을 가는 콘셉트이다"고 설명했다. 촬영 현장에서 남성인 카메라 감독과 달달한 장면을 찍으려는 임영웅은 "좀 웃어달라. 여배우 좀 섭외 해달라"며 연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연인 역할을) 카메라 감독님이 남성 분이었는데 쉽지 않더라. 옆에 있는 누가 있는 것처럼 촬영해야 하니까 나름 고된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인생찬가'도 소개했다. 임영웅은 "제목부터 가곡 느낌이다. 전형적인 엔딩곡 느낌이기도 하다. 인생을 위로해주는 가사고 저도 매일 불러보고 싶은 곡이다. 지금 우리 삶을 살게 해준 윗세대의 많은 분께서 이 노래를 듣고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녹음했다. ‘찬란한 순간이여 영원하라’는 가사가 있다. 그 가사대로 여러분의 찬란한 순간이 영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이 영상은 재밌게 볼 수 있을 거다. 내가 영웅이와 단둘이 여행을 왔구나 생각하게끔 영상을 촬영했다. 배경들도 예쁘다. 실제로 여행 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실 거다. '사랑해 진짜' 뮤직비디오 재밌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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