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만지라고 질투했어요"…'전진♥' 류이서, 카페 야외석에서 알콩달콩 패밀리 [TEN★]


"자기 만지라고 질투했어요"…'전진♥' 류이서, 카페 야외석에서 알콩달콩 패밀리 [TEN★]
"자기 만지라고 질투했어요"…'전진♥' 류이서, 카페 야외석에서 알콩달콩 패밀리 [TEN★]
"자기 만지라고 질투했어요"…'전진♥' 류이서, 카페 야외석에서 알콩달콩 패밀리 [TEN★]
"자기 만지라고 질투했어요"…'전진♥' 류이서, 카페 야외석에서 알콩달콩 패밀리 [TEN★]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전진과 류이서가 애견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류이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포도 잭슨이랑 포토스팟에서 사진도 찍고 히히. 그리고 유난히 지니를 따르던 멋진 강아지. 그 강아지 가니까 잭슨이 자기 만지라고 질투했어요. 귀여워"라고 글을 올렸다. 류이서와 전진은 반려견들과 애견카페를 찾은 모습. 두 사람은 반려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류이서의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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