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라인 EMS 레깅스’


SBS funE ‘올 댓 뮤즈2’에서 가수 엄지가 홈트레이닝 추천 요가복으로 ‘웨어라인 EMS 레깅스’를 선보여 화제다.

웨어라인 EMS 레깅스는 일명 ‘저주파 레깅스’로 운동 효과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EMS 트레이닝이란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근육 손실을 막기위해 개발한 운동법으로 전기자극을 근육에 전달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이번에 엄지가 소개한 ‘웨어라인 EMS 레깅스’를 입고 운동하면 짧은 시간 안에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관리하기 어려운 복부와 허벅지에 저주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전극패드가 부착돼 집중 자극해 주기 때문에 걸그룹 요가복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짧은 시간 동안 운동 효과를 최대로 내기 때문에 현대인들에게도 적합한 운동 보조 용품이며, 3가지 모드와 15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해 운동 활동에 적합한 EMS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데 다리와 복부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소재로 군살을 커버해 준다.

필라테스, 요가, 등산, 헬스 등 다양한 운동 시 착용할 수 있고, 홈 트레이닝을 할 때도 사용이 가능하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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