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화려한 조명과 흑백도 뚫고 나오는 빈틈없는 최고미남


방탄소년단 뷔가 독보적인 잘생김과 다정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뷔는 인스타그램에 ‘Day 1’이라는 글과 함께 2년 반 만에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콘서트 첫날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에서 뷔는 컬러보다 더 화려하고 강렬한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선글라스와 화려한 재킷, 액세서리에도 가려지지 않는 빈틈없는 잘생긴 외모와 큰 키, 넓은 어깨가 돋보였다. 흑백필터에서도 뷔는 강렬하고 와일드한 무드를 발산해 진정한 K팝 아이돌의 롤모델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 화려한 조명과 흑백도 뚫고 나오는 빈틈없는 최고미남
무대에 앉아 관객석을 바라보는 사진 속 뷔는 큰 음향소리와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공간 속에서도 고요한 눈빛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를 압도하고 있다. 주변의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뷔 자신만의 속도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방탄소년단 뷔, 화려한 조명과 흑백도 뚫고 나오는 빈틈없는 최고미남
쏟아지는 붉은 조명을 얼굴에 그대로 받으며 관객석의 팬들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에서는 신이 빚은 듯 황금비율에 빛나는 조각 같은 얼굴로 감탄을 자아낸다. 강렬한 눈빛과 곧게 뻗어 내린 콧대, 둥근 볼, 작은 턱, 살짝 연 입술은 그림으로 그려도 이보다 완벽할 수 없어 ‘이것이 세계 제일미남이다’의 표본을 보여준다.

이날 뷔는 부상과 코로나를 극복하며 콘서트를 위해서 체력단련과 연습에 집중, 완벽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났다. 뷔는 콘서트가 끝났을 때 토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힐 정도로 무대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전 세계 팬들을 감동시켰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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