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둘째를 임신한 배우 양미라가 15주 차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양미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태명은 '썸머'에요. 여름에 태어나서 썸머 단순하죠??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나저나 오늘부터 15주차인데 벌써 이렇게 나오기 있어요? 심지어 한끼 먹을때 마다 배가 더 커져서 만나는 친구들마다 아기 때문에 나온거 맞냐고"라고 덧붙였다.

양미라는 "서호 때도 20kg나 찌고 다들 쌍둥이냐고 물어봤었는데 둘째는 또 얼마나 커질지 기대되네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아름다운 D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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