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20대도 기죽이는 표정...캬 감탄사가 절로[TEN★]


배우 김혜수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표정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9개로 나뉜 김혜수는 역시 명품 배우답게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소년 심판'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류승완 감독의 '밀수'를 촬영 중이다.

사진=김혜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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