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연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박연수는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사복입구 신난 송아지"라는 글과 함께 송지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레몬색으로 깔맞춤한 니트 비니와 조끼를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 송지아는 상큼하면서 사랑스러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8등신 기럭지도 뽐냈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차려입은 송지아의 뒷모습이 힙하다.

한편 송지아는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등과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주니어 골프 선수로 활약하며 미래를 기대케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