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가수 임영웅./


가수 임영웅이 '독도 NFT 기부 캠페인' 댓글 투표 1위를 달리고 있다.

8일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의 댓글 투표 중간 집계 결과 임영웅이 총 70만 4668표 중 20.9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김호중(15.74%), 이찬원(9.66%), 영탁(4.80%), 박서진(3.20%), 블랙핑크(2.00%), 방탄소년단(1.90%), 손흥민(1.69%), 아이유(1.13%), 이민호(1.12%)로 10위 안에 들었다.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은 ㈜워너비인터내셔널의 NFT 통합 서비스 플랫폼 엔버월드가 진행한다. 댓글 참여를 통해 선정 된 연예인, 스포츠인, 기업인 등 한국을 빛낸 315명의 인물, 그리고 500명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까지 815명의 이름을 '독도의 첫 NFT 작품'에 새길 예정이다.

이벤트는 오는 8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투표 응모는 엔버월드의 SNS 전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NFT 작품에 이름이 새겨지는 815명에게 독도 NFT 저작권이 부여된다.
임영웅, 독도 NFT 작품에 이름 새길 그날까지…댓글 투표 압도적 1위
'독도 NFT 작품'의 경매는 8월 18일 오후 6시부터 8월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 경매로 국내외 동시에 진행되며, 경매 수익금 전액은 독도 수호에 대한 인식 고취와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사)대한민국독도협회'와 '독도수호국제연대·독도아카데미'에 기부될 예정이다.

임영웅은 오늘(8일) 데뷔 5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임영웅은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 그램 등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또한 광고를 비롯해 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임영웅의 데뷔 5주년을 축하하며 올바른 팬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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