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결혼설 보도 하루 만에 직접 결혼 발표
"평생 같은 곳 바라보며 함께하고 싶은 사람 만나"
구체적인 계획과 예비신부 언급은 없어
"평생 같은 곳 바라보며 함께하고 싶은 사람 만나"
구체적인 계획과 예비신부 언급은 없어
![젝키 장수원, 결혼 직접 발표…예비신부 정체는 언급無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106/BF.15981107.1.jpg)
이와 더불어 장수원은 소속사를 통해 짧은 인삿말을 건넸다. 장수원은 "제가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평생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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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와 시간에 대해서는 "코로나19로 많은 분의 어려움이 큰 시기인 만큼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언급하기 이른 상황이며 추후 다시 인사드릴 기회가 있길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살 연상의 톱 배우 스타일리스트라고 알려진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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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키 장수원, 결혼 직접 발표…예비신부 정체는 언급無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106/BF.11223381.1.jpg)
젝스키스로 데뷔한 지 어느덧 25년째인 제가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평생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팬분들께 가장 먼저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 아쉽지만, 그럼에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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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저를 늘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또 우리 젝스키스 멤버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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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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