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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은우 당황…아스트로 문빈, 방송 최초 신체 비밀 고백('런닝맨')

    차은우 당황…아스트로 문빈, 방송 최초 신체 비밀 고백('런닝맨')

    SBS '런닝맨'에서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신체 비밀이 공개된다.오는 22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제작진이 제시한 문장에 대한 희귀한 경험이 있는 멤버가 더 많은 팀이 유리한 미션이 진행된다.'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쑥스러운 신체 비밀 있다'라는 문장에 멤버들은 이제껏 방송에서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비밀들이 대방출했다. 특히 '왕코'만큼 대단한 신체 비밀이 있다는 지석진이 본인의 배꼽을 공개하자, 멤버들은 "진짜 깜짝 놀랐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가야 해!"라며 입을 틀어막는 등 경악을 금치 못했다.이에 질세라 전소민은 배우 이미지를 포기한 듯 거침없이 신체 비밀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그런 건 말 안 해도 돼!"라며 급기야 만류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게스트로 출격한 아스트로 멤버 문빈 또한 아이돌 이미지를 버리고 방송 최초로 숨겨왔던 신체 비밀을 공개해 멤버인 차은우와 윤산하를 당황하게 했다.멤버들의 파격적인 신체 비밀은 오는 22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안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송지효, 김종국과 대놓고 연애하네…손 키스+'♥'하트까지 ('런닝맨')

    송지효, 김종국과 대놓고 연애하네…손 키스+'♥'하트까지 ('런닝맨')

    김종국이 SBS 예능 ‘런닝맨’ 최약체로 전락한다.오늘(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운빨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의 룰은 100명의 스태프가 운으로 진행되는 미션에서 승리할 것 같은 멤버를 선택해 해당 멤버가 탈락하면 함께 탈락하는 것.첫 번째 미션에 앞서 게임 세트를 본 스태프들은 미션이 몸 게임임을 직감, 이변 없이 김종국을 지지했다. 이에 김종국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멤버가 됐다고.다수 스태프의 예상대로 다양한 외국어로 된 글자를 랜덤으로 골라 돌아가는 통을 건너 도화지에 써야 하는 몸 미션이 진행된다. 김종국은 “서서 가야 해!”, “그렇게 하면 못 해” 등 타 멤버들에게 오지랖 코칭을 해주며 스태프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그러나 막상 김종국의 순서가 되자 반전의 상황이 펼쳐진다. 원통 위에서 저주받은 균형 감각을 보이며 한 발짝도 못 떼고 발목이 잡혀버린 것. 몸 개그까지 선보이는 김종국을 보자 멤버들은 “김종국 날아갔다”, “아웃이야”라며 그의 침몰에 환호하고, 김종국을 지지한 스태프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김종국의 위기에 ‘예능 여친’ 송지효가 나선다. 송지효는 치어리더로 변신해 ‘사랑스러워’ 춤으로 힘을 주는가 하면 손 키스와 함께 “컴온!”이라고 외치는 등 김종국을 향한 비장의 하트를 날리며 그를 응원한다. 송지효의 응원을 받은 김종국은 마지막 힘을 끌어모아 미션 통과를 위한 최후의 한 발을 내디뎠다고 해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 몸 게임 최강자 김종국과 그를 지지한 스태프들의 운명은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 양세찬, 조회수 욕심에 '만난 적도 없는' BTS 소환('런닝맨')

    양세찬, 조회수 욕심에 '만난 적도 없는' BTS 소환('런닝맨')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인지도를 두고 치열한 자존심 승부를 펼친다.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자신의 이름을 활용해 가장 높은 조회수가 나와야 하는 미션을 받는다.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 MC 유재석은 도전에 앞서 "이건 내가 '똥'만 쳐도 이긴다"고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질세라 25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핫튜버' 김종국도 "아 이건 무조건 우승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반면 자신감을 보이는 멤버들 사이에서 조용한 강자 송지효는 고민 없이 특정 단어를 입력해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 주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갓지효'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전소민을 필두로 멤버들은 가수, 배우 등 자신과 컬래버한 대물급 연예인을 소환해 인맥을 총동원하기 시작했다. 시작 전 "500만 조회수가 있다"며 자신만만하던 양세찬은 다른 멤버들의 연이은 천만 조회수를 보고 초조해지자 치트키나 다름없는 BTS를 소환했다. BTS를 방송에서 만난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답해 황당함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BTS 파워에 힘입어 반전의 결과를 이뤄낼 수 있을지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힘' 송지효 vs '잔머리' 전소민, 또 다시 싸움 붙었다('런닝맨')

    '힘' 송지효 vs '잔머리' 전소민, 또 다시 싸움 붙었다('런닝맨')

    SBS '런닝맨' 송지효, 전소민이 유도로 한 판 대결을 벌인다.8일 방송되는'런닝맨'에서는 예측불허 유도 대결이 펼쳐진다.'멍돌자매' 송지효와 전소민은 어떤 대결에서도 '친자매 케미'를 뽐내고 있다. 지난 오목 맞대결에 이날 방송에서는 유도 대결이 성사됐다. 전소민은 국가대표 출신 조준현도 인정한 패기 넘치는 포즈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힘 에이스' 송지효가 반격에 나서자, 멤버들은 "남자급"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잔머리' 전소민은 최후의 보루를 꺼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유도 국가대표 출신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 형제의 유도 매치도 눈길을 끌었다. 두 형제는 "선수 때 내가 더 잘했다", "최근에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승부욕은 점점 과열되고, '런닝맨'에서 보기 힘든 전문 기술들이 총동원되자 멤버들도 긴장을 놓지 못했다.'멍돌자매' 송지효·전소민과 '불나방 형제' 조준호·조준현의 유도 대결 승자는 8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주우재=이광수…변우석 "모델 쪽에서 개그맨" 폭로 ('런닝맨')

    [종합] 주우재=이광수…변우석 "모델 쪽에서 개그맨" 폭로 ('런닝맨')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런닝맨' 멤버들에게 폭풍 공격을 받았다.지난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주우재, 변우석, 박경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주우재는 닉네임 '김종국 좀 치냐'로 등장했다. 이에 김종국은 "치냐?"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주우재는 당황하며 "제작진들이 시켰다"라고 했다. 앞서 주우재는 "'김종국 좀 치냐' 이걸로 하겠다"라며 자신이 닉네임을 정했다. 김종국 앞에 서자 바로 꼬리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주우재는 우리('런닝맨')가 어느정도 띄웠다"라며 생색냈다. 주우재는 "여기에 출연한 이후에 사람들이 '진짜 쇼 했던 모델이 맞냐'고 묻더라. 설명하기 귀찮아서 그냥 아니라고 했다"라고 말했다.그러자 변우석은 "주우재 형은 모델 쪽에서 개그맨이다"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아 이해 된다. 광수 느낌이구나"라며 공감했다. 주우재는 "진짜인줄 안다"라며 부인했고, 하하는 "키 크려면 변우석처럼 이렇게 커야해"라고 쐐기를 박아 폭소를 안겼다.또한 전소민은 변우석이 멘트를 칠 때마다 눈이 반짝반짝 빛나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전소민 또 치고 나온다"고 했고, 전소민은 "그러지 말아라. (변우석이) 부담스러워 한다"고 말했다. 하하는 "확실한 건 소민이 관심이 우재는 아니다"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세 게스트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결정적인 한 방이 있다"라며 "박경혜는 일단 '도깨비'다. 변우석도 결정적인 한 방이 있다. '청춘기록'이다. 그리

  • '런닝맨' 주우재 vs 변우석, 절친 맞붙었다…"천벌 받을 것" 악담까지

    '런닝맨' 주우재 vs 변우석, 절친 맞붙었다…"천벌 받을 것" 악담까지

    '절친' 주우재와 변우석이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주우재와 변우석이 출연한다.모델 출신이자 실제로 절친이기도 한 주우재와 변우석은 녹화 시작부터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특히 주우재는 김종국, 변우석은 유재석과 한 팀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내 라이벌' 김종국과 유재석의 열혈 코칭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모았다.'최약체 끝판왕' 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허세와 깐족거림으로 도발을 일삼았던 주우재는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신기술까지 선보였다. 이름표 뜯기에선 "이제 편하게 다녀라"라는 김종국의 폭풍 칭찬까지 받아 과연 약골을 탈피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했다.변우석은 유재석의 코칭을 받고 주우재를 당황하게 한 전략을 펼치는가 하면, 김종국을 혹하게 만든 달변도 선보였다. 또, 첫 이름표 뜯기에 앞서 유재석에게 1대1 강의까지 요청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뿐만아니라 두 사람은 대결 끝에 "천벌 받을 거다"라는 악담까지 이어갔다.절친간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송지효 "내 친구와 나 몰래 한 달간 이벤트 준비? '발끈'"('런닝맨')

    송지효 "내 친구와 나 몰래 한 달간 이벤트 준비? '발끈'"('런닝맨')

    SBS '런닝맨'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커플 논쟁 대접전이 펼쳐진다.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런닝맨'에는 변우석, 주우재, 박경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최근 SNS상에서 깻잎, 새우, 패딩 등 각종 커플 논쟁들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스트로 출격한 '여심 저격수' 변우석, '연애 카운슬러' 주우재, '여심 대변인' 박경혜와 함께 '애인이 내 친구와 단둘이 나를 위한 이벤트를 한 달간 준비한 상황, 괜찮다 VS 안 괜찮다'라는 주제로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대다수의 멤버들은 "이벤트는 핑계다. 절대 안 된다"며 강하게 반대했다. 주우재 역시 "전제 자체도 말이 안 된다"면서 온갖 상황을 상상하며 분노했다. 반면 변우석은 "애인을 위한 거라면 이해할 수 있다"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지효는 "한 달 동안 감정을 공유하면 누군가는 흔들린다"며 '불량 지효'까지 소환했다. 자칭 '연애고수' 유재석은 "이후의 이야기를 예상 못하겠냐"며 공감대를 형성한 연애 이론을 펼쳤다.급기야 변우석은 과거 연애사를 언급하며 열띤 논쟁을 이어나갔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커플 논쟁은 오는 5월 1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유재석 "이름표 떼기 안 하는 이유? 출연자 나이 문제 아냐"…지석진 '무도'에 불만 ('런닝맨')

    [종합] 유재석 "이름표 떼기 안 하는 이유? 출연자 나이 문제 아냐"…지석진 '무도'에 불만 ('런닝맨')

    SBS '런닝맨' 팀이 600회를 맞이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은 '런닝맨'을 상징하는 이름표 떼기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이날 유재석은 중간에 합류한 양세찬·전소민과 관련해 "멤버쉽이 구축된 상황에 들어왔다. 자리잡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위로했다. 이에 양세찬은 "제가 방송을 봤을 땐 아무것도 한게 없었다. 막상 촬영 때는 형들이 '잘했다' 라고 해주더라. 그래서 멘붕이 왔라. 당시 힘들었던 시기가 길었다"고 털어놨다.그러자 유재석은 "실제로 잘해서 잘 했다고 한 것"이라며 "하지마 초창기에 시청자들는 '쟨 뭐냐 ' '저러고 돈을 받아가냐'라고 했다"라고 악플을 끄집어 내 양세찬을 당황하게 했다. 격분한 양세찬은 "출연료 얼만데? 내가 내고 갈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지석진이 "치열한 예능바닥에서 텃새 부리는 사람이 많지 않냐. '런닝맨'은 그렇지 않았다"라고 했다 이에 양세찬은 "형이 제일 심했다 "라고 했고, 전소민은 "우리둘이 의지했다"라고 장난쳐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특히 유재석은 '런닝맨'의 상징인 '이름표 떼기'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이름표 떼기가 몸끼리 부딪히다보니, 약간 감정적으로 올라올 때가 있었다. 싸움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이어 유재석은 "이름표 뜯기를 안 하는 이유에 대해서 우리가 나이가 많아져서라고 하는데, 그건 아니다"라고 했다.

  • 송지효, '썸" 끝났나…"김종국과 싸워, 이젠 못 믿겠다" ('런닝맨')

    송지효, '썸" 끝났나…"김종국과 싸워, 이젠 못 믿겠다" ('런닝맨')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멤버들의 진솔한 토크가 펼쳐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600회 기념 레이스’로 꾸며져 시청자들이 제보한 질문을 바탕으로 한 순도 100% 솔직 토크가 공개됐다. 멤버들은 ‘유재석 비밀 SNS 계정 유무’는 물론, ‘서로 핸드폰에 저장된 애칭’ 등 소소한 이야기부터 이름표 뜯기나 스파이물 등 레전드 회차의 비하인드 스토리, 앞으로의 마음가짐 등 어디서도 밝히지 못했던 속마음을 꺼내며 “굉장히 진솔해졌다”, “이렇게 따뜻한 적 있나 우리?”라며 어색하다는 듯 미소를 띠었다.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웃는 멤버들 가운데, 송지효는 김종국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며 둘 사이에 보이지 않는 긴장감이 돌았다. 송지효는 “옛날에 삐져서 싸운 적이 있다”며 김종국과의 촬영 중 일화를 공개했고, 이에 김종국은 억울하다는 듯 ‘게임은 게임일 뿐이다’는 입장을 밝혔다.하지만 단단히 화가 난 송지효는 “미션 할 때 (김종국을) 못 믿겠다”며 김종국을 연신 압박했고, 둘 사이에 이상 기류를 감지한 멤버들은 두 사람을 티격태격 커플로 위장시켜 “맵다 매워 후추 커플!”이라는 구호와 함께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끊임없는 폭로전에 멤버들은 “섭섭하다”며 원성이 자자했다는 후문. 12년 지기 멤버들의 반전 속내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에게 항의 폭주, 양세찬 "쉴 틈 없어" 고통 호소까지  ('런닝맨')

    유재석에게 항의 폭주, 양세찬 "쉴 틈 없어" 고통 호소까지 ('런닝맨')

    오늘(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게임과 한 몸이 된 유재석과 이에 두 손 두 발 든 멤버들의 아찔한 케미가 공개된다.최근 촬영에서 멤버들은 모처럼 미션에서 벗어나 힐링 나들이를 떠났다. 기존과는 다른 자유로운 촬영이 진행되자 “너무 좋다”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등 웃음이 끊이질 않는 힐링 여행을 예고했다.그중 유재석은 역대급 텐션을 보이며 누구보다 즐거워했다고. 식사가 끝나자 바로 “밥을 먹었으니까”라며 폭풍 진행 모드에 돌입, 이에 멤버들은 “저 소화 좀 시키고 싶어요”, “너무 타이트 해”라며 볼멘소리를 했으나 개의치 않는다.그는 대파로 피리를 연주하는 ‘파피리’ 연주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노래 반주에 맞춰 지휘하는 등 짧은 시간 안에 여러 상황극을 펼치며 멤버들을 지치게 했다. 이어 양세찬은 “1분도 쉴 틈이 없다, 어지럽다”라며 고통을 호소함과 동시에 “저 텐션 좀 어떻게 해 봐”라며 유재석의 지치지 않는 체력에 감탄과 함께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 밖에도 유재석은 ‘지석진의 도전’, ‘눈치 게임’, ‘손병호 게임’, ‘족구’ 등 스파르타 예능 스케줄을 수행하는가 하면, 잠시 게임에서 벗어난 멤버들에게 “일단 게임이나 하자”며 다시 멤버들을 게임 지옥에 빠지게 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게임 지옥’에 빠져버린 멤버들은 진짜 자유시간을 되찾을 수 있을지는 10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피겨 차준환, 20살 연상인데…"송지효가 이상형, 반전 매력 있어" 고백 ('런닝맨')

    [종합] 피겨 차준환, 20살 연상인데…"송지효가 이상형, 반전 매력 있어" 고백 ('런닝맨')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배우 송지효가 이상형인 이유를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차준환과 배우 진지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2011년 피겨 스케이팅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생님과 제자로 인연을 맺어 '뽀시레기 커플'로 큰 인기를 끌었다.이날 차준환은 평소 '런닝맨' 애청자였다며 "어렸을 때 자주 봤다. 꼭 한 번 나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2018 SBS 연예대상에서 송지효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일을 언급했다. 차준환은 올해 22살로 송지효와는 20살 차이. 차준환은 “‘런닝맨’에서 반전 매력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송지효한테 엉덩이 한 번 차여봐야 안다”라며 농담했다.이후 진지희가 등장, 11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극존칭을 쓰며 어색함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지희는 과거 차준환에 대해 "호랑이 선생님이고 '츤데레'였다. 뒤에서는 잘 챙겨주고 앞에서는 정확하게 해주고"라고 회상했다. 서로 연락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진지희는 "11년 만에 처음 봐서 서로가 번호를 몰랐다. 오늘 번호 교환하러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환상이 다 깨졌다"고 했고, 전소민은 "나 기대했는데, 이런 느낌 아니었는데"라고 아쉬워했다.이날 미션은 '킹받는 기억력'이었다. 본인 앞에 지나가는 단어를 암기해 상대가 이때쯤 모르겠다 싶으면 부저로 공격하고, 상대가 답을 맞히면 수비자 팀이 1점을, 틀리면 공격자 팀이 1점을 가져가는 방식. 이날 송지효와 대결을 펼친 양세찬은 계속해서 부저 누르기에 실패, ‘깡깡’이 다운 기억

  • 피겨 차준환 "송지효가 이상형"…지석진 "왜 이렇게 욕심 많냐" ('런닝맨)

    피겨 차준환 "송지효가 이상형"…지석진 "왜 이렇게 욕심 많냐" ('런닝맨)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의 화려한 버라이어티 예능 데뷔전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은반 아이돌’ 차준환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정말 잘 컸다!”, “만찢남이다!”라며 감탄하는 것은 물론, 차준환의 시그니처 피겨 기술인 ‘이나 바우어’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텐션을 자랑해 차준환을 어리둥절케 했다.이어 미션이 시작되자 차준환의 혹독한 ‘런닝맨’ 신고식이 시작됐다. 특히 송지효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차준환에게 멤버들은 “(송지효에게) 엉덩이 한 번 발로 차여봐라”라며 환상을 깨뜨렸다. 또한 과거 ‘무한도전’에서 개성 있는 메이크업과 카리스마로 큰 인상을 남긴 ‘할마에’ 염정인 에어로빅 강사가 미션 출제를 위해 등장해 ‘올림픽 영웅’ 차준환을 알아보지 못해 굴욕을 주는가 하면, 거침없는 호통으로 차준환을 연신 당황시켰다.그러나 ‘팀장’이라는 막대한 권력을 부여받자 차준환은 금세 ‘런닝맨’ 스타일을 장착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에 37살 차이 나는 ‘아버지뻘’ 지석진은 “너 왜 이렇게 욕심이 많니?”라며 분노하는가 하면, ‘준환 바라기’ 전소민은 폭풍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댄스까지 선보이며 차준환이 활개를 치자 “예능을 안다!”, “빙상 위와 다르다!” 라며 멤버 모두 차준환을 ‘예능 루키’로 인정했다.차준환의 다채로운 예능 활약상은 13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vs 김종국, 맞붙었다…차준환, 헛스윙에 자책 ('런닝맨')

    유재석 vs 김종국, 맞붙었다…차준환, 헛스윙에 자책 ('런닝맨')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찰흙에 자존심을 건 멤버들의 치사한 사투가 담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찰흙으로 진행하는 이색적인 딱지 대결이 진행됐다. 그동안 매 미션 앙숙 케미로 수많은 접전을 벌였던 유재석과 김종국은 이번엔 ‘1대 1 찰흙 딱지 대결’로 역대급 대접전을 벌인다.특히 포스와 체격으로 줄곧 유재석을 압도하던 김종국은 이번엔 새로운 공략으로 노선을 튼다. 유재석을 따라한 깐족 공격으로, 딱지 대결을 펼치는 내내 유재석을 자극하고 이에 유재석은 언짢은 표정을 지으며 김종국에게 ‘깐족미(美)’로 1패하는 상황까지 펼쳐졌다고.그러나 이대로 당할 리 없는 유재석은 ‘쌥쌥이’ 양세찬까지 포섭해 ‘쌥쌥 형제’를 결성, 김종국과의 대접전을 예고한다. 김종국이 헛손질을 하자 두 사람은 기다렸다는 듯 격한 환호로 김종국을 자극하는가 하면, 게임 속도가 더뎌 화가 난 김종국에게 유재석은 능청미(美)로 응수하는 등 치열한 복수극이 펼쳐졌다는 후문.계속되는 멤버들의 볼품없는 신경전 속, 게스트 차준환도 호기롭게 딱지 대결에 도전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헛스윙에 “얼음이 없어서 그런가”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뿐만 아니라 현장의 제작진까지 “귀엽다!”를 연발하기도 했다고.치사하고 얍삽한 공격들이 난무하는 상황 속 ‘찰흙 딱지 왕’ 타이틀을 거머쥘 승자는 13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얼마나 벌길래…재산 공개에 "나는 부자가 맞아" ('런닝맨')

    유재석, 얼마나 벌길래…재산 공개에 "나는 부자가 맞아" ('런닝맨')

    SBS 예능 ‘런닝맨’에서 유재석, 김종국의 앙숙 케미가 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인정하기 힘든 질문에 무조건 인정해야 하는 ‘무조건 예스, 예능 청문회’가 진행됐다. 이 미션은 지난번 ‘품격 있는 양식 로드’ 편에서 시청자들이 직접 보내준 기상천외한 질문과 진땀 빼는 멤버들의 모습이 더해져 호평을 받았던 미션이다.당시 지석진은 ‘나는 애드리브가 약하다’는 질문에 자존심을 굽히지 못하고 인정에 실패하는가 하면, 양세찬은 ‘지석진은 나의 위인이자 롤 모델이다’라는 질문에 1초 만에 인정을 포기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자가격리로 전소민이 미션에 함께하지 못했고, “전소민이 오면 다시 해달라”는 시청자들의 아쉬움에 힘입어 더 독한 질문과 함께 멤버 완전체로 돌아왔다.한층 업그레이드된 질문에 멤버들은 극도로 예민함을 보였는데, 그중 김종국의 축구 자존심을 건드린 질문이 나오자 이를 놓치지 않은 유재석이 “드리블이 좀 부족하지”라며 특유의 깐족미를 장착해 김종국을 분노케 했고, 김종국은 이에 질세라 유재석의 ‘나는 돈이 많다’ 질문에 “나는 부자가 맞아”라고 바로 인정하자 “부동산까지 다 공개해야 인정”이라며 유치한 압박 작전을 개시해 ‘뚝꾹케미’를 발산했다.유재석과 김종국은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것인지, 그들의 선택은 오는 6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런닝맨' 전소민X송지효 복귀→M.O.M 출격…'최고 8.9%'

    '런닝맨' 전소민X송지효 복귀→M.O.M 출격…'최고 8.9%'

    M.O.M과 만난 SBS 예능 ‘런닝맨’이 큰 웃음을 선사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지난 27일 방송된 ‘런닝맨’은 시청률 5.9%,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3.1%(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8.9%까지 뛰어올랐다.이날 방송은 ‘멍돌자매’ 송지효와 전소민의 컴백과 함께 출연부터 화제가 됐던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 M.O.M 멤버들(KCM, 박재정, 원슈타인)이 함께 했다. 지석진이 속한 M.O.M은 신곡 ‘듣고 싶을까’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멤버들의 환호를 받으면서도, 지석진의 ‘M.O.M’ 편애를 지적하며 “우리도 사랑스럽게 대해 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번 레이스는 언제나 지석진 편인 ‘런닝맨’ 멤버들과 ‘지원군 ’ M.O.M이 함께 하는 'JI-편한 대로 레이스'로 꾸며져 지석진을 중심으로 한 멤버들의 개인전으로 펼쳐졌다. 1라운드 ‘베개 싸움’에서는 김종국과 KCM의 빅매치가 이어졌다. 과거 팔씨름으로 대결을 펼쳤던 두 사람의 재대결에 모두의 기대가 쏠렸으나, 김종국의 강력한 베개 공격에 KCM은 웃음과 울음이 뒤섞이며 패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송지효와 전소민은 무를 수 있는 ‘환장의 오목 대결’로 맞붙었고, 얼떨결에 송지효가 승리를 가져갔다. 마지막 대결은 연도별 히트곡 맞히기 대결이었다. 안타까운 오답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특히, 게임 중반 장범준의 노래 제목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 진거야’를 맞출 때는 모든 멤버들이 단어를 하나씩 틀려 제작진의 답답함을 자아냈고 이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