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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X피독, 트와이스 나연 위해 뭉쳐…'ABCD' 뮤비 티저 최초 공개

    박진영X피독, 트와이스 나연 위해 뭉쳐…'ABCD' 뮤비 티저 최초 공개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솔로 컴백 타이틀곡 'ABCD'(에이비씨디)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나연은 오는 14일 미니 2집 'NA'(나)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0일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ABCD' 뮤비 티저 영상을 처음으로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티저에서 나연은 옛 고전 영화에 나올 법한 도시의 밤을 만끽하고 있다. 풍성한 이브닝 드레스에 오페라 글러브를 착용하고 1950년대에 자리한 듯한 나연이 가로등 아래에서 춤을 추거나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을 매료한다. 이어 어느 분위기 있는 재즈바에 앉아 카메라와 시선을 맞춘다.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 속 헤드셋과 안경을 착용한 모습, 화려한 스타일링을 하고 도로 위에 선 모습 등이 교차되며 뮤비 완편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시대와 장소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빛내는 나연 고유의 매력이 타이틀곡 'ABCD'에서 환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타이틀곡 'ABCD'는 나연의 과감하고 색다른 시도가 돋보인다. 'A부터 Z까지 내 타입인 상대를 향해 사랑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고 유혹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팝 댄스&nbs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단독 콘서트서 신곡 스포…'소년만화' 오늘(3일) 발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단독 콘서트서 신곡 스포…'소년만화' 오늘(3일) 발매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2연속 매진' 단독 콘서트에서 3일 정식 발매하는 신곡 '소년만화' 무대를 첫 선보이고 열기를 높였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사흘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공연 'Xdinary Heroes Concert 'Closed ♭eta: v6.1''('클로즈드 베타: 버전6.1')을 열고 빌런즈(팬덤 명, Villains)와 만났다. 'Closed ♭eta: v6.1'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2024년 새롭게 펼치는 프로젝트 '2024 Xperiment Project'(2024 엑스페리먼트 프로젝트) 일환이자 콘서트 시리즈인 'Closed ♭eta'의 두 번째 버전으로 약 한 달 만의 단콘이다. 특히 4월 19~21일 같은 장소에 연 단콘에 이어 '국내 콘서트 2연속 매진'을 달성해 기대를 모았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Closed Beta Test'(비공개 베타 테스트) 즉 '제한된 유저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비공개 테스트'를 의미하는 'Closed ♭eta'를 이름으로 한 콘서트답게 특별한 구성을 선사했다. 드러머 건일, 키보디스트 정수와 오드(O.de), 기타리스트 가온과 준한(Jun Han), 베이시스트 주연 여섯 멤버는 오늘(3일) 정식 발표하는 신곡 '소년만화'&nbs

  • 엔믹스, 대학축제 음향사고는 연출…JYP "멤버들은 몰랐다" [공식]

    엔믹스, 대학축제 음향사고는 연출…JYP "멤버들은 몰랐다" [공식]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엔믹스(NMIXX)의 뛰어난 실력을 보여줘 화제가 됐던 음향사고가 멤버들은 몰랐던 퍼포먼스였다고 밝혔다.3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엔믹스의 음향사고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NMIXX(엔믹스) 신한대학교 축제 무대 음향 사고는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이벤트로, 주최 측과 내용을 공유하고 이벤트성 음원을 사용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도 소속사는 엔믹스가 이러한 계획을 전혀 몰랐음을 강조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자연스러운 연출을 위해 엔믹스 멤버들에게는 해당 사실을 사전에 공유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린다"고 해명했다.소속사 측은 "해당 이벤트로 인해 관객분들과 팬분들이 혼선과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면서 "축제 현장에서 엔믹스를 응원해 주신 관객분들과 팬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전했다.앞서 엔믹스는 지난 27일 경기도 의정부시 신한대학교 축제에 초대 가수로 참석했다. 이들은 'DICE' 무대를 서보이던 중 음향이 꺼지는 사고가 일어났지만, 의연한 대처로 훌륭한 라이브를 펼쳐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다만, 이후 온라인상에서 음향사고인 것처럼 꾸민 계획된 퍼포먼스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글 전문안녕하세요, SQU4D 입니다.NMIXX(엔믹스) 신한대학교 축제 무대 음향 사고는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이벤트로, 주최 측과 내용을 공유하고 이벤트성 음원을 사용하였습니다.다만, 자연스러운 연출을

  • 'JYP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이번에는 '소년만화' 주인공

    'JYP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이번에는 '소년만화' 주인공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신곡 '소년만화'로 돌아온다.30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다음달 3일 새 디지털 싱글 'Open ♭eta v6.1'(오픈 베타 버전6.1)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날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싱 트랙명이 담긴 어나운스먼트 이미지를 게재했다.이미지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디싱에는 타이틀곡 '소년만화', 수록곡 'XH_winds_75'(엑스에이치_윈즈_75) 총 2곡이 실린다. 지난 4월 멤버 전원이 총 10곡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정규 1집 'Troubleshooting'(트러블슈팅) 이후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새 디싱 'Open ♭eta v6.1'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2024년 전개하는 신규 프로젝트 '2024 Xperiment Project'(2024 엑스페리먼트 프로젝트) 일환이다. 게임 개발의 프로토타입(베타) 테스트를 콘셉트 삼은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디싱 시리즈 'Open ♭eta', 콘서트 시리즈 'Closed ♭eta'(클로즈드 베타)를 전개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빛내고 있다.이들은 디싱 발매에 앞서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사흘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Closed ♭eta: v6.1>'을 연다. '버전6.0'인 4월 공연에서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은 탄탄한 가창력과 연주 실력은 물론 타이틀곡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을 비롯해 정규 1집 수록 총 6곡을 최초 공개해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버전6.1' 공연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팬들의 만족도를 채우고 '차세대 K팝 슈퍼 밴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일반 예매 오픈 후 총 3회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엑스디너리 히어

  • '걸그룹 명가' JYP, 위기론 커진 이유…보이그룹 추가 성공으로 극복할까 [TEN초점]

    '걸그룹 명가' JYP, 위기론 커진 이유…보이그룹 추가 성공으로 극복할까 [TEN초점]

    '걸그룹 명가'로 명성을 쌓고 스트레이키즈 등 보이그룹마저 성공시킨 JYP 엔터를 둘러싸고 위기론이 제기되고 있다. 저연차 그룹인 엔믹스, 비춰 등이 힘을 쓰지 못하면서 미래 성장성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JYP엔터 주식을 올 들어 3700억원 넘게 팔며 돌아서고 있다. 13일 가요업계와 증권업계에서는 JYP 엔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쏟아졌다.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이 정체되면서, 다른 엔터사 대비 투자매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다. JYP엔터에서는 2022년 2월 NMIXX(엔믹스)가 데뷔했지만 비슷한 시기 데뷔한 걸그룹에 비해 약하다는 게 중론이다. 엔믹스와 함께 데뷔한 걸그룹으로는 아이브, 르세라핌, 뉴진스가 있다. 엔믹스는 대중의 관심이 가장 뜨거울 데뷔 초 난해한 콘셉트로 대중성을 놓쳤다는 게 업계 평가다.앞서 데뷔한 ITZY(있지)도 데뷔 때와 달리 기대에 못 미치는 곡들을 선보였다. 이들이 트와이스의 명성을 이어 나가지 못하며 JYP의 '걸그룹 명가' 타이틀이 흔들렸다. 지난 1월 미국 현지화 걸그룹 VCHA(비춰)를 데뷔시킨 건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한 묘책으로 꼽혔다. 하지만 하이브의 아일릿, YG엔터의 베이비몬스터 등에 비해 임팩트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아직 기세를 펴지 못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기대는 있지만, 확신은 없다는 게 JYP를 둘러싼 투자자들과 가요업계의 평가다. 비단 JYP만을 놓고 나오는 우려는 아니다. 이 우려는 주가에 반영됐다. 이날 JYP엔터 주가는 13.28% 떨어진 6만100원에 거래를 마치며 1년 내 최저가를 기록했다. 스트레이키즈는 7월에 돼

  • '게임 사업' SM→'BTS 웹툰' 하이브, 엔터사 IP 사업확장 가속[TEN초점]

    '게임 사업' SM→'BTS 웹툰' 하이브, 엔터사 IP 사업확장 가속[TEN초점]

    K팝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소속 아티스트의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통해 콘텐츠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다. IP 활용을 통한 게임, 웹툰, 굿즈 제작 등 사업 저변 확장에 나섰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카카오의 게임 전문 계열사인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모바일 게임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게임 출시 관련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하반기 모바일 게임 'SM 게임 스테이션'(SM GAME STATION, 가제)을 출시할 예정이다. 메타보라가 게임 개발을 담당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맡는다. SM은 소속 아이돌 그룹의 IP를 제공한다. 특히, SM이 이날 공개한 게임의 콘셉트가 재미있다. 사용자들이 아티스트의 매니저가 되는 콘셉트를 차용했는데,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음반 활동 및 홍보 스케줄 관리 과정이 게임화돼 아티스트의 성장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게임 속 다양한 활동 결과에 따른 보상으로 아티스트 포토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렇게 획득한 포토카드를 탑로더로 꾸밀 수 있다. K팝과 게임을 교집합으로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아기자기한 기쁨도 선사하겠다는 기획이다. 하이브의 경우에는 소속 아티스트 IP를 활용해 웹툰을 만드는 것에 공을 들여 왔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IP로 웹툰 제작 계획을 밝힐 당시 팬들의 거센 반발을 사기도 했다. 실존하는 멤버들을 캐릭터로 만들어 한 서사 속에서 소비되는 것을 우려했던 탓이었다. 그러나 하이브는 지난해 1월 방탄소년단 웹툰 '세븐 페이츠 : 착호'(7FATES: CHAKHO)을 론칭해 팬들에게 호평을 이끌는데 성공했다.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디테일한 설정, 매력적인 캐릭터 구현

  • NiziU(니쥬), ASEA 2관왕 등극…7월 日 단독 투어까지

    NiziU(니쥬), ASEA 2관왕 등극…7월 日 단독 투어까지

    그룹 NiziU(니쥬)가 'ASEA 2024'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NiziU는 지난 10일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4'(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4, 이하 'ASEA 2024')에서 'ASEA THE BEST STAR JAPAN', 'ASEA THE BEST GROUP' 부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특히 'ASEA THE BEST GROUP'은 팬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늘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멋진 상에 걸맞은 멋진 그룹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들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과 협업한 새 캠페인 테마송이자 CF 음악 'Memories'(메모리즈), 2023년 10월 발표한 국내 데뷔곡 'HEARTRIS'(하트리스), 지난 3월 일본에서 선보인 디지털 싱글 'SWEET NONFICTION'(스위트 논픽션),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깃든 무대를 시상식에서 선보였다.NiziU는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들이 현지 주요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7월 일본 7개 지역 총 15회 규모의 두 번째 단독 투어 'NiziU Live with U 2023 "COCO! nut Fes."'(니쥬 라이브&nb

  • 해외 매출 1·2위는 하이브·JYP…엔터 대형 4사 수출 비중 비교해보니[TEN초점]

    해외 매출 1·2위는 하이브·JYP…엔터 대형 4사 수출 비중 비교해보니[TEN초점]

    레드오션으로 평가받는 국내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루기 위해 해외 시장을 겨냥하고 등장하는 K팝 아이돌 그룹이 늘어나는 가운데, 소속사별 수출 및 내수 매출 비중은 천차만별이다.엔터 대형 4사를 기준으로 분류했을 때 하이브와 JYP엔터테인먼트를 한 묶음으로,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를 한 묶음으로 나눠볼 수 있다. 하이브와 JYP엔터테인먼트는 내수보다 수출 매출 비중이 높은 데 대비 SM과 YG엔터테인먼트는 내수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하이브의 지난해 수출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액 대비 약 63.67%에 달한다. 하이브의 2023년 수출 매출액은 약 1조3867억원이다. 같은 해 국내에서 비롯된 내수 매출액은 약 7882억원으로 수출 매출액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2022년과 비교했을 때 하이브의 작년 수출 및 내수 매출 비중에 눈에 띄는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다만 북미 시장 매출 비중이 2022년 기준 전체 매출의 30.95%를 차지했다면 지난해에는 25.25%로 소폭 감소했으며, 그 몫은 아시아와 국내 시장으로 옮겨갔다. 작년 아시아 시장 매출 비율은 2022년 대비 약 2.18%포인트 상승한 34.16%였으며 내수 매출 비율이 2022년 33.46%에서 지난해 36.19%로 2.73%포인트 상승했다.하이브의 북미 시장 매출 비중 감소는 하이브의 대표 아이돌 격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군백기 돌입에 의한 결과다. 당장 군백기에 돌입한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뒤이을 남자 아이돌은 적어도 하이브에서 찾기 힘들기 때문. 내년 6월까지 이어지는 방탄소년단의 군백기를 채울 아이돌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룹 세븐틴 및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북미 시장 내 성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JYP엔터테인먼트의 경우, 지난 3월

  • "가슴 까고, 바지 벗고"…채영·전소미, 'MZ식 인생네컷' 그게 멋집니까 [TEN피플]

    "가슴 까고, 바지 벗고"…채영·전소미, 'MZ식 인생네컷' 그게 멋집니까 [TEN피플]

    트와이스 채영과 전소미가 무인 포토 부스에서 속옷을 의도적으로 노출했다. 무인 포토 부스에서 노출 사진을 찍는 행위를 요즘은 'MZ 식 인생네컷'이라 부른다. 공공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속옷을 보여주거나 전라 노출을 하는 경우도 있다. 자유롭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젊은 세대의 행위라지만 그 수위가 높고 위태롭다.3일 자정 무렵 채영은 자신의 SNS에 "만우절 데이트 거의 이제 우리 11년째야"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무인 포토 부스에서 가발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는 채영과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채영은 게재된 2장의 사진 중 1개를 삭제 조치했다. 삭제된 사진에는 채영과 전소미가 노출하는 모습이 드러나 있다.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속옷을 노출하거나, 전신 노출을 한 채 인생네컷을 찍는 경우가 늘고 있다. 셀프 스튜디오에는 점주나 관리자가 상주해 관리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린 것이다. 이들은 폐쇄회로(CC)TV도 신경 쓰지 않는다. 천막이 처져 있는 부스에 들어가 사진을 찍고 나오면 타인이 볼 수 없다지만,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것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전문가들은 MZ세대의 '노출네컷'이 성행하는 이유를 자유로워진 사회 분위기라 분석했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는 "레깅스가 보편화된 것처럼, 과거보다는 신체 노출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사회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며 "2030은 개성이나 소신이 다른 세대보다 강한 만큼 신체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도 거리낌 없는 편"이라고 설명했다.또한 SNS에 노출 사진을 올리는 행위 자체는 범죄로 볼 수 있다. 장윤미 한국여성변호사

  • 스트레이 키즈, 네 번째 공식 팬미팅 'SKZ'S MAGIC SCHOOL' 전 회차 전석 매진

    스트레이 키즈, 네 번째 공식 팬미팅 'SKZ'S MAGIC SCHOOL' 전 회차 전석 매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네 번째 공식 팬미팅이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9일~3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4TH FANMEETING 'SKZ'S MAGIC SCHOOL''('스키즈의 마법 학교')를 개최한다. 31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하고 더 많은 국내외 팬들과 소중한 순간을 함께한다.지난 4일 오후 8시부터 공식 팬클럽 스테이(STAY) 4기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 티켓이 오픈됐고 빠른 속도로 총 3회 공연 모두 전석 솔드아웃을 달성했다. 스트레이 키즈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이번 팬미팅은 2023년 7월 1일과 2일 KSPO DOME에서 열린 'Stray Kids 3RD FANMEETING 'PILOT : FOR ★★★★★''('파일럿 : 포 파이브스타') 이후 약 9개월 만에 성사됐다. 최근 그룹 공식 SNS 채널에 마법사로 변신한 스트레이 키즈를 담은 이미지, 팬미팅 초대 영상과 같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 게재하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nbs

  • 'JYP 新 걸그룹' VCHA 멤버, 비주얼 과시

    'JYP 新 걸그룹' VCHA 멤버, 비주얼 과시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글로벌 걸그룹 VCHA 멤버 켄달이 데뷔 싱글 'Girls of the Year'(걸즈 오브 더 이어) 개인 티저에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VCHA(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 케이지, 케일리)는 오는 26일 첫 번째 싱글 'Girls of the Year'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JYP는 공식 SNS 채널에 신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데뷔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단체 이미지와 멤버 렉시, 카밀라의 개별 티저를 차례로 선보인 데 이어 18일 오후 2시에는 켄달의 티저 사진 3장을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사진 속 켄달은 생기발랄 통통 튀는 매력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빛나는 스테이지 위 볼수록 빠져드는 눈빛을 전하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붙잡았다. 러블리한 무드로 가득한 켄달의 티저 이미지가 VCHA의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VCHA의 데뷔 첫 싱글 'Girls of the Year'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XO Call Me'(엑스오 콜 미) 총 2곡이 실린다. 정식 데뷔곡 'Girls of the Year'는 '올해를 대표하는 소녀들이 되겠다'는 여섯 멤버의 당찬 포부와 자신감을 담은 노래다. 마르쿠스 앤더슨(Marcus Andersson), 로렌 아퀼리나(Lauren Aquilina), 클로이 라티머(Chloe Latimer) 등 유수 작가진이 손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이들은 K팝 대표 기획사 JYP와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 산하 빌보드 선정 미국 내 NO.1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가 협업한 초대형 프로젝트 'A2K'(에이투케이, America2Korea)를 통해 탄생한 6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부터 미국 그래미, 나일론 등 해외 주요 언론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2월 2

  • '박진영 50억 매수' JYP·SM은 주가방어, YG는 대표부터 무책임성 '팔자' [TEN스타필드]

    '박진영 50억 매수' JYP·SM은 주가방어, YG는 대표부터 무책임성 '팔자' [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K엔터주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JYP·SM과 YG가 주가 대응에 있어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JYP는 최대주주인 박진영부터 주가를 매수하고, SM도 사외이사가 주가 매수에 나서며 시장에 바닥신호를 보냈다. 반면 YG는 지난해말 핵심 재무 관리 임원부터 주식을 매도하면서 투자자들의 원성을 샀다. 블랙핑크 재계약 실패와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초반 흥행 부진으로 성장성이 흔들린 YG가 주가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4만3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변동성으로 전날 대비 5.39% 반등했지만, 올해 들어서 15.52% 떨어지며 하락세다. K-엔터 관련주는 블랙핑크 재계약 실패 우려 등으로 인해 주가가 꺾이기 시작했다. K엔터 매니지먼트에 대한 전반적인 불신이 커지며 외국인의 집중 매도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특히 YG는 지난해 12월 15일 YG 공동대표이사인 황보경 CFO(최고 재무 관리자)가 스톡옵션(기업이 임직원에게 일정수량의 자기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을 행사해, 보유 주식 4000주를 매도했다. 통상 임원급의 주가 매도는 개인적인 자금 필요에 의해 이뤄지는 경우가 많지만 투자자들 입장에선 악재로 여긴다. 당시 황 CFO는 주당 5만3930원으로 총 2억1572만원어치를 팔았다. 18일 종가와 비교하면 20% 가량 높다. 앞선 6일 블랙핑크 전속계약을 했다는 소식을 공시해놓고 정작 대표 임원은 보유 주식을 매도한 꼴이다. 매도한 지 얼마 안 지난 29일 YG와 블랙핑크 멤버들의 개별 재계약 불발 소식을 알렸다. 개별 계

  • [종합] 'JYP 조카 그룹' 올아워즈 "모든 것 쏟아부을 각오" 부담 떨쳐낸 당찬 출사표

    [종합] 'JYP 조카 그룹' 올아워즈 "모든 것 쏟아부을 각오" 부담 떨쳐낸 당찬 출사표

    신인 그룹 올아워즈가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라며 패기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다. 데뷔 전부터 'JYP 조카 그룹' '스트레이 키즈 사촌 그룹' 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얻은 이들은 박진영의 조언과 같은 소속사 선배 가수 백아연의 응원을 받으며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그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0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올아워즈의 첫 번째 미니 앨범 'ALL OURS(올아워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올아워즈는 건호, 유민, 제이든, 민제, 마사미, 현빈, 온 등 일곱 멤버로 구성된 이든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보이 그룹.과거 JYP엔터테인먼트의 부사장으로 2PM, 트와이스(TWICE),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ITZY(있지) 등 K-POP 아티스트들을 총괄했던 조해성 대표가 직접 올아워즈의 제작에 참여했기에 박진영의 '조카 그룹' 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이러한 수식어에 대해 제이든은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대표님께서 JYP에서 부사장까지 하고 왔다는 사실을 알고 계약을 하고 왔다. 스트레이 키즈, 2PM, 있지 등 선배님들을 보시면서 대표님의 기준이 많이 높아지셨을 것 같아서 기준에 부합하지 못 할 것 같다는 걱정도 했지만 선배님들처럼 글로벌한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자신했다.박진영의 조카그룹이라는 말도 건호는 "박진영 PD님이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무대를 하는 순간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라고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라고도 말씀해주셨다. 무대 밖에서 저희를 위해서 힘써주시는 분들에게도 신경쓰라고 해주셨다. 나중에 PD님이 저희의 곡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말했다.이날 박진영은 깜짝 축하메세

  • [공식] JYP 엔터, 2024년 전국서 오디션 개최…제 2의 우영·트와이스 나연 나올까

    [공식] JYP 엔터, 2024년 전국서 오디션 개최…제 2의 우영·트와이스 나연 나올까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전국 5개 도시에서 JYP 연습생 공채 18기 오디션(이하 공채 18기 오디션)을 개최한다. JYP는 다가오는 2024년 공채 18기 오디션을 열고 K팝을 이끌 차세대 아티스트 원석을 선발한다. 앞서 JYP는 원더걸스, 2PM, 미쓰에이, GOT7, DAY6(데이식스),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ITZY(있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NMIXX(엔믹스) 등 유수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배출한 바. JYP 연습생 공채 오디션은 수많은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등용문으로 주목받아왔다. 공채 오디션 출신 JYP 소속 2PM 우영, 트와이스 나연과 정연, 스트레이 키즈 승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 등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을 펼치고 있기도. 오디션 관계자는 "올 초 3년 만에 진행된 공채 17기 오디션 지원율이 16기에 비해 약 40% 증가했다. 공채 17기 오디션이 성황리에 진행된 만큼 공채 18기 오디션에는 더 많은 지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번 공채 18기 오디션은 2024년 1월 13일 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를 시작으로 1월 14일 광주 쌍촌청소년문화의집, 20일 부산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 21일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에서 개최되며 27일~28일 양일간 시립서울청소년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오디션을 마지막으로 전국 5개 도시에 걸친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JYP 연습생이 될 기회가 주어진다. 오디션은 오늘(1일)부터 JYP 오디션 공식 사이트에서 접수가 진행된다. 2014년 이전 2006년 이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보컬, 랩, 댄스, 모델, 연기 총 다섯 개 분야 중 가장 자신 있는 한 가지 분야를 선택하면 된다. 공채 18기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JYP 오디션 공식 사이트 및 JYP 캐스팅팀 SNS 채널을

  • 영케이가 자랑한 '공짜' JYP 구내식당 싹쓸이…입맛 뚝 주우재 폭풍 흡입('놀면 뭐하니?')

    영케이가 자랑한 '공짜' JYP 구내식당 싹쓸이…입맛 뚝 주우재 폭풍 흡입('놀면 뭐하니?')

    JS엔터 원탑 멤버들이 JYP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을 싹쓸이한다. 오는 12월 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원탑(JS(유재석), 하하, 올드케이(김종민), 주우재, 이이경, 영케이)이 막내 영케이가 자랑한 JYP 구내식당 '집밥(JYP BOB)'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케이의 가이드를 받으며 JYP 구내식당을 구경하는 원탑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멤버들은 유기농 맛집으로 소문난 JYP 구내식당에 감탄하며, JYP 기둥을 뽑을 기세로 음식을 쓸어 담고 있다. 그 사이 JS엔터 사장님 JS도 함께 뷔페를 즐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처음엔 부끄러워하던 원탑 멤버들은 음식 퀄리티와 탁 트인 식당 뷰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이경과 올드케이는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라고 말하면서 리필을 하고, 하하는 "이 모든 게 공짜라니", "우리 라면만 먹었잖아"라면서 눈물(?)을 훔쳐 웃음을 유발한다. 멤버들을 착잡하게 바라보던 사장님 JS도 "너무 맛있다"라며 리필을 하러 가 눈길을 끈다. 원탑 형들은 "영케이야 잘 먹을게", "영케이 이름으로 달아주세요"라면서 '영케이 찬스'를 마구 쓰며 행복해한다. 영케이는 형들의 잘 먹는 모습에 흐뭇해한다. 그러면서 "저도 처음 먹고 감탄했다"라며 마지막 코스 추천을 한다고. 그 가운데 "YG 구내식당도 공짜다"라며 툴툴대던 주우재는 영케이가 추천한 특식을 미친 듯이 흡입하며 'YG부심'을 내려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