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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지민, 타고난 줄 알았는데 노력파였네…피독 "입대 앞두고도 열심"

    BTS 지민, 타고난 줄 알았는데 노력파였네…피독 "입대 앞두고도 열심"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 컴백 날이 밝았다.지민은 19일 오후 1시 솔로 2집 'MUSE'(뮤즈)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솔로 1집 'FACE'(페이스)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나오는 지민의 신보다. 지민은 'FACE'에 온전한 '나'를 직면하는 과정을 담았다면 'MUSE'에는 '나'를 둘러싼 영감을 찾아가는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이번 앨범은 '사랑'을 주제로 한다. 타이틀곡 'Who'(후)를 포함해 'Rebirth (Intro)'(리버스), 'Interlude : Showtime'(인터루드:쇼타임),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스메랄도 가든 마칭 밴드), 'Slow Dance (feat. Sofia Carson)'(슬로우 댄스), 'Be Mine'(비 마인), 'Closer Than This'(클로저 댄 디스) 등 7곡이 수록된다. 지민은 신보를 통해 사랑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때로는 방황한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피독(Pdogg) 프로듀서가 말하는 'MUSE''FACE'에서 호흡을 맞춘 피독, GHSTLOOP, EVAN을 중심으로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존 벨리언(Jon Bellion) 등 다양한 뮤지션이 지민의 'MUSE'를 위해 뭉쳤다. 메인 프로듀서 피독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MUSE’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를 밝혔다.피독은 "지민이 작업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음악에 고스란히 반영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라며 앨범 작업 과정을 회상했다. 또 "로스앤젤레스에서 작업했는데 도시가 주는 느낌 덕분인지 행복하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곡들이 나왔다"고 덧붙였다.피독은 'MUSE'에 대해 "비틀즈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처럼 컨셉츄얼한 음반을 모

  • '군인' BTS 지민, '지미 팰런쇼' 등장…'Who' 무대 최초 공개한다

    '군인' BTS 지민, '지미 팰런쇼' 등장…'Who' 무대 최초 공개한다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지미 팰런쇼'에 뜬다.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 공식 SNS에 따르면, 지민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35분부터 방송되는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지미 팰런쇼'는 SNS에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지미 팰런이 'Dr. Jimin'이라는 문구가 박힌 캔 음료를 마시며 노트북으로 지민의 무대를 감상하는 장면이 연출됐고, 컷이 전환되면서 그의 무대가 살짝 공개돼 본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지민은 작년 3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솔로 1집 'FACE'의 타이틀곡 'Like Crazy'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지민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레전드 공연을 완성했고 지미 팰런과 톡톡 튀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들의 두 번째 만남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한편 지민은 오는 19일 오후 1시 솔로 2집 'MUSE'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지민의 첫 솔로 앨범 'FACE'가 온전한 '나'를 직면하는 과정이었다면 'MUSE'는 영감의 원천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Who'를 포함해 앨범을 관통하는 '사랑'을 주제로 한 7곡이 수록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진, 우리의 남자"…파리 올림픽, 진 성화봉송 영상 '최상단 고정' [TEN이슈]

    "BTS 진, 우리의 남자"…파리 올림픽, 진 성화봉송 영상 '최상단 고정' [TEN이슈]

    그룹 방탄소년단 진의 파리 성화 봉송 영상이 올림픽 공식 계정에 고정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했다.파리 올림픽 공식 온라인 플랫폼 'X'(옛 트위터)은 14일 진행됐던 진의 성화 봉송 영상을 게재, 일반적인 게시글이 아닌 계정 글 목록 최상단에 노출되는 '메인' 게시물로 지난 15일 고정시켰다.파리 올림픽 공식 계정은 영상과 함께 "2024년 파리올림픽까지 11일!"이라며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가까워지는 성화를 보세요"라는 문구를 적어 올렸다. 영상 속 진은 아직 불이 붙지 않은 성화를 들고 손을 흔들었으며, 이후 영상은 진이 성화를 봉송하는 과정을 슬로우모션으로 담아냈다.  해당 게시물에 한 팬이 "My Man"(나의 남자)이라고 댓글을 달자, 올림픽 공식 계정이 직접 "Our Man"(우리의 남자)이라고 정정하는 댓글을 남기며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다.나아가 파리 올림픽 공식 계정은 성화 봉송 중인 진의 모습을 담은 게시글에 "김석진(진 본명)은 항상 이긴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진의 행보를 응원하기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미국 방송사 MTV 공식 계정은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현장에 관해 설명하던 중 'JIN-lympics'(진-림픽)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음색 깡패' BTS 지민, 금발 락스타로 변신…목소리가 다했다

    '음색 깡패' BTS 지민, 금발 락스타로 변신…목소리가 다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섹시미 가득한 목소리로 솔로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방탄소년단 지민은 17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솔로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연기가 깔린 밤거리를 걷는 지민의 발걸음 위로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가 깔린다. 푸른빛이 도는 어스름 속을 걷는 지민의 구두굽 소리와 기타 사운드가 마치 하나의 곡처럼 어우러진다.차도를 가로지르던 그의 발이 멈추자 잠시 기타 연주가 잦아들고, 이내 지민이 매혹적인 목소리로 부른 "Who is my heart waiting for?"(나의 마음은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이라는 가사가 흘러나온다. 뉴욕의 밤이 떠오르는 배경, 지민의 음색, 아름다운 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신보의 타이틀곡 'Who'는 힙합 R&B 장르로, 강렬한 바운스와 기타 연주가 특징이다. 비트는 섹시하고 당돌한 느낌이지만 곡의 메시지는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다'라는 순애보적 색채가 짙다. 이 곡은 피독(Pdogg), GHSTLOOP을 비롯해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존 벨리언(Jon Bellion), 피트 내피(Pete Nappi), 텐락(Tenroc) 등이 뭉쳐 만들었다. 오는 19일 오후 1시 타이틀곡 'Who'를 포함한 지민 솔로 2집 'MUSE'의 전곡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지민의 첫 솔로 앨범 'FACE'(페이스)가 온전한 '나'를 직면하는 과정이었다면 'MUSE'는 영감의 원천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앨범을 관통하는 '사랑'을 주제로 7개 트랙이 긴밀히 연결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BTS 진, 아미 함성 속 파리 올림픽 성화봉송…"뜻깊은 순간 참여해 영광"

    BTS 진, 아미 함성 속 파리 올림픽 성화봉송…"뜻깊은 순간 참여해 영광"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성화봉송 주자로서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진은 14일(이하 현지시간)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에 나섰다. 진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이런 뜻깊은 순간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아미(팬덤명) 분들이 있었기에 성화봉송 주자라는 멋진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긴장됐지만 현장에 계신 많은 분들께서 큰 목소리로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최선을 다해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올림픽에 출전하신 모든 대한민국 국가대표 분들이 노력하신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라며 저도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 그리고 올 8월 개최되는 '제17회 파리 패럴림픽'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저 또한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진이 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현장은 진이 등장하기 전부터 그를 응원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거리에 모인 이들은 진이 새겨진 현수막을 든 채 그의 이름을 연호하는 등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리볼리(Rivoli) 거리에 진이 나타나자 현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순백의 성화봉송 공식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진은 파리를 밝히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자전거를 타고 온 앞선 주자에게 올림픽 횃불을 건네받는 순간에는 거리에서 큰 환호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진은 파리에서 의미 있는 구간을 연결하는 주자로 나서, 리볼리 거리 교차로에서 카루젤(Carrousel) 광장까지 성화봉송을 이어갔다. 진은 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 앞에서

  • 방탄소년단 진, 넘사벽 비주얼[TV10]

    방탄소년단 진, 넘사벽 비주얼[TV10]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을 위해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31세' BTS 진,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네…비현실적 교복 자태 [TEN★]

    '31세' BTS 진,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네…비현실적 교복 자태 [TEN★]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교복을 입고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달 전역해 아직 짧은 기장의 머리를 앞으로 내려 귀여움을 가미했고, 단정하고 깨끗한 진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아가 흰 반팔 티셔츠를 안에 입고 겉에 교복의 단추를 잠그지 않은 채로 두어 '현실 고등학생', '학교 선배'의 분위기를 풍겨 어린 학생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근 진은 모교 방문 목격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을 목격한 사람들은 "학교 학생들 뒤에 좀비라고 쫓아오는 줄", "남고 학생도 뛰게 만드는 진의 매력"이라며 놀라워했다. 게시글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왜 또 어려지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진은 지난 달 만기 전역 후 '2024 FESTA'를 통해서 아미(공식 팬덤 명)를 직접 만났으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MBC 예능프로그램 '푹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할 예정이며, 자체 콘텐츠 제작 일환으로 방문한 제주도 한라산에서 목격담이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진은 '2024 파리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그래미 뮤지엄 전시회 참여…뉴진스만 제외

    [공식]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그래미 뮤지엄 전시회 참여…뉴진스만 제외

    하이브와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남긴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에서 개최된다. 미국 음악계의 시각에서 하이브와 아티스트의 음악적 성취를 조명하고 재해석한 첫 전시다. 하이브는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내달 2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9월 1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주관하는 'HYBE: We Believe In Music, A GRAMMY Museum Exhibit'(하이브: 위 빌리브 인 뮤직, 그래미 뮤지엄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그래미 뮤지엄 3층(약 372㎡)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하이브가 걸어온 길을 조명하고,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가 보여온 혁신성과 창의성의 면면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의 역대 수상자에 대한 기록물을 전시하는 그래미 뮤지엄이 하이브와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의 음악적 발전과 영향력에 주목한 것이다. 전시에는 가수 지코, 그룹 방탄소년단,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TEAM, 보이넥스트도어, TWS(투어스), 아일릿, KATSEYE 등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 12팀이 참여한다. 참여 여부는 레이블의 선택에 따라 결정됐다.아티스트 외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기록물도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뮤직비디오와 공연 무대에서 실제 착용한 의상과 아이템을 접하고, 뮤직비디오, 안무 영상, 앨범 포스터 등의 기록물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하이브라는 기업 자체를 조명한 공간도 마련된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단

  • BTS, 아직 '군백기' 안 끝났는데…빌보드는 아직도 뜨겁다

    BTS, 아직 '군백기' 안 끝났는데…빌보드는 아직도 뜨겁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과 전작으로 글로벌 차트를 강타하며 대체불가 영향력을 과시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13일 자)에 따르면, 지민이 지난달 28일 내놓은 솔로 2집 'MUSE'의 선공개 곡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가 메인 송차트 '핫 100' 88위에 올랐다. 음원 발표 후 공식 활동 없이, 음원 수치와 뮤직비디오 조회 수 등으로 '핫 100'을 뚫었다는 점에서 그의 놀라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 곡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디지털 송 세일즈'를 비롯한 각종 세부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4월 발매된 지민 솔로 1집 'FACE'의 타이틀곡 'Like Crazy'는 큰 폭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전주 대비 71계단 상승한 60위에 자리했고, '글로벌 200'에서는 58계단 오른 108위에 안착했다.  정국은 빌보드 차트에서 붙박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7월 선보인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 2023년 11월 내놓은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가 여전히 '글로벌 200'에 머무르고 있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Seven’(41위), 'Standing Next to You'에 이어 올 6월 발표된 디지털 싱글 'Never Let Go'가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민은 오는 19일 오후 1시 솔로 2집 'MUSE'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Who'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지민, '스메랄도 가든 마칭 밴드'로 빌보드 '핫100' 진입

    BTS 지민, '스메랄도 가든 마칭 밴드'로 빌보드 '핫100' 진입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선공개 곡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 진입했다.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공식 SNS를 통해 지난달 28일 발표된 지민 솔로 2집 'MUSE'(뮤즈)의 선공개 곡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스메랄도 가든 마칭 밴드)가 메인 송차트 '핫 100'(7월 13일 자) 88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민은 솔로곡 기준 통산 5번째 '핫 100'에 랭크됐다. 앞서 지민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2023년 태양과 함께 부른 'VIBE (feat. Jimin of BTS)'(바이브)로 이 차트에 처음 자리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내놓은 솔로 1집 'FACE'(페이스)의 수록곡 'Set Me Free Pt.2'(셋 미 프리)와 타이틀곡 'Like Crazy'(라이크 크레이지)를 '핫 100'에 연이어 올렸다. 특히 지민은 'Like Crazy'로 K'팝 솔로 가수 최초 '핫 100' 1위를 차지하며 그룹과 개인 모두에서 '핫 100' 정상을 찍은 첫 K팝 가수가 됐다. 지민은 가창에 참여한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OST 'Angel Pt. 1 (Feat. Jimin of BTS, JVKE & Muni Long / FAST X Soundtrack)'으로 '핫 10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빌보드 공식 SNS에 따르면, '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는 '핫 100' 외에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글로벌(미국 제외)'에 포진해 여전한 지민의 인기를 입증했다.'Smeraldo Garden Marching Band (feat. 로꼬)'는 행진하면서 연주하는 마칭밴드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빅밴드(대규모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힙합 장르를 가미했고, 지민의 청량한 보컬과 로꼬의 랩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다. 지민은 오는 19일 오후 1시 솔로 2집 &

  • [단독] BTS 진, 한라산 목격담 왜 나왔나 했더니…자체 제작 콘텐츠 '열일ing'

    [단독] BTS 진, 한라산 목격담 왜 나왔나 했더니…자체 제작 콘텐츠 '열일ing'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자체 콘텐츠로 아미(팬덤명)를 만난다.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방탄소년단 진은 올여름 공개를 목표로 자체 콘텐츠를 촬영 중이다. 한 관계자는 "진이 최근 등산에 나서는 콘텐츠를 촬영했다"며 "이는 진과 빅히트 측이 직접 기획하는 자체 제작 콘텐츠"라고 귀띔했다.앞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진의 제주도 목격담이 확산했다. 진은 지난달 말 카메라 여러 대와 함께 한라산을 등반, 시민과 여행객의 눈에 띄며 예능을 찍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퍼졌다.지난달 12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진은 첫 행보로 허그회 및 팬미팅을 택하고 팬들과 만났다.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을 예고했다. 이와 더불어 진은 최근 멤버 지민의 솔로 2집이 나오자 "지민아 다음은 나다"며 "나도 노래 부를 거야"라고 열의를 보이기도. 실제로 진은 새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음원 녹음도 진행 중이다. 특히, 오는 27일(한국시간)에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가한다. 성화봉송은 지난 4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시작되었으며 개최 당일까지 프랑스 도심과 해변을 포함한 64개 지역을 이동한다. 진과 성화봉송 주자들은 개최 국가를 상징하는 유서 깊은 장소를 순회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방탄소년단 RM 여동생 성수동 카페 개업, "동생아! 새로운 시작 응원해" 인증 [TEN이슈]

    방탄소년단 RM 여동생 성수동 카페 개업, "동생아! 새로운 시작 응원해" 인증 [TEN이슈]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동생이 카페를 개업했다.4일 온라인상에는 방탄소년단 RM의 여동생이 이달 1일 카페를 차려 운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수의 팬들이 "RM 동생이 연 카페에 다녀왔다"며 인증 사진을 올리면서 이 사실이 알려졌다.그 가운데 RM이 보낸 축하 화환 사진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RM은 "동생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김남준"이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멤버 지민의 아버지가 보낸 화환 인증샷도 여럿 공개돼 멤버 및 이들의 가족들 간 돈독한 관계를 짐작게 했다.RM의 여동생이 개업한 카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해 있다. 넓은 면적과 높은 층고가 이 카페의 특징이다. 인근에는 유명 코스매틱 브랜드와 맛집 등이 자리 잡고 있다.성수동은 근래 젊은 세대 사이에서 '핫 플레이스'로 통하는 곳이다. 연일 팝업 스토어가 열리고 유동 인구가 많아 입지적 장점을 지니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BTS 진, 정국 티셔츠 입고 포즈 따라 하기…미모에 유머까지

    BTS 진, 정국 티셔츠 입고 포즈 따라 하기…미모에 유머까지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또 한번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진은 2일 자신의 SNS에 "정국아 회사에 이거 있길래 입고 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진은 멤버 정국의 'GOLDEN'(골든) 발매 당시 모습이 프린팅된 상의를 입었다. 그는 티셔츠 속 정국이 취하고 있는 포즈를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달 제대한 진은 머리가 아직 얼마 자라지 않은 상태다. 이목구비가 훤히 드러나는 헤어스타일에서 그의 독보적인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한편 진은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일 "방탄소년단 진이 7월 27일 개최되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고 밝혔다.지난달 12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 출연한다. 전역 직후 허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난 진은 다음 행보로 예능 프로그램을 택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BTS 지민·정국, 군입대 전 단둘이 여행 콘텐츠 찍었다…8월 8일 공개

    BTS 지민·정국, 군입대 전 단둘이 여행 콘텐츠 찍었다…8월 8일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예측불가 여행이 시작된다. 3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이게 맞아?!'의 스포일러 영상이 게재됐다. '이게 맞아?!'는 만나기만 하면 시끌벅적한 지민과 정국이 군 입대 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 위해 떠난 여행을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다. 오는 8월 8일 첫 공개되는 '이게 맞아?!'는 부산 출신이라 '부산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지민과 정국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담았다. 2017년 함께 일본 도쿄 여행을 간 이들은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미국을 시작으로 한국의 제주도, 일본의 삿포로로 떠난다. 특히 아무런 준비도 없이 무작정 시작된 두 사람의 여행은 "이게 맞아?"를 연발할 정도로 버라이어티한 상황으로 가득하다. 이들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것은 물론 캠핑, 카누, 로드 트립 등 여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즐긴다. 3일 게재된 스포일러 영상은 여러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로 구성됐고, 같은 날 공개된 시즌 포스터-여름 속 두 사람은 미국의 어느 호수에서 카약을 타며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두 멤버의 '찐친 케미'부터 자유분방한 여행기가 담긴 '이게 맞아?!'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는 내달 8일 1, 2화를 공개한다.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8월 15일부터는 매주 목요일마다 1편씩 만나볼 수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나영석 "BTS 뷔, 즐겁게 군생활…전화와서 고민시가 그렇게 잘하냐고 "(채널십오야')

    [종합] 나영석 "BTS 뷔, 즐겁게 군생활…전화와서 고민시가 그렇게 잘하냐고 "(채널십오야')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2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라이브] 서진이네2 생생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나영석 PD는 "요즘은 군대에서 전화가 되나 보더라. 사실은 첫 방송 보고 태형이한테 전화가 왔다. 되게 시무룩한 목소리로 "고민시 씨가 그렇게 잘해요?"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아니야 태형아, 너도 열심히 했고 민시도 열심히 했다. 너 오면 그때 비로소 퍼즐이 완성될 거다. 그때 더 재밌어질 거다'라고 하고 끊었다"고 덧붙였다.나 PD는 "태형이도 너무 재밌게 봤다고, 다들 고생했다고 연락을 줬다"면서 "태형이는 즐겁게 군 생활을 하고 있다. 가끔 통화해 보면 군 생활 너무 잘하고 있고, 다행히도 태형이와 같이 생활하시는 분들이 좋으신가 보더라. 막간 소식. 태형이는 잘 지내고 있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는 걸 알려드린다"고 말했다.고민시 캐스팅 비화도 풀어놨다. 나 PD는 "고민시 씨는 누가 추천해 주신 것도 아니다. 최우식은 박서준이랑도 잘 아니까 건너 건너 추천도 받고 얘기하며 자연스럽게 섭외했다. 고민시 씨는 저희가 치열하게 회의해 섭외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미 너무 케미가 좋고 오랫동안 유지해 온 가족 같은 사람들 그룹에 누가 딱 들어오면 새로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 제일 신경 썼던 건 잘 어우러질 수 있는가였다. 현실 세계에서 다른 멤버들과 저희가 모르는 상태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서로 안 좋은 관계일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부분이 신경 쓰였다"고 털어놨다.그는 "젊은 피를 찾아보자는 생각이었다. 이미 어느 위치에 오른 분이 아니라 라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