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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 감독 '헌트', 본 시리즈 연상"

    "이정재 감독 '헌트', 본 시리즈 연상"

    이정재 감독의 연출작 ‘헌트’가 북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헌트’는 지난 2일(현지시각) 북미 지역에서 개봉했다. 앞서 ‘헌트’는 다수의 해외 유명 영화제 초청작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작을 배출해온 메이저 배급사 매그놀리아 픽처스와 북미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개봉 전부터 현지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개봉 이후 현지의 반응도 뜨겁다. 미국 매체 ‘Lound and clear reviews’는 “이정재 감독의 훌륭한 감독 데뷔”라 말하며 “촘촘히 들어간 액션에 좋은 연기가 어우러진다. 모든 장면이 비주얼적으로나, 사운적으로 압도적이다. 지루할 틈이 없다”고 호평했다. ‘Movie Web’도 “이정재 감독의 흡입력 있는 스릴러”라며 “놓칠 수 없는 많은 장면들로 인해 자리를 비울 수 없을 것이다. 영화는 ‘본’ 시리즈를 연상하게 한다. 이정재 감독은 ‘헌트’로 감독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평했으며, ‘Award Daily’는 “이정재 감독의 데뷔작은 경이로운 액션을 겸비한 영화임과 동시에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메세지 또한 전하려 한다”고 전했다. ‘헌트’는 개봉과 함께 북미 현지에서도 배우 이정재를 넘어, 감독 이정재의 연출력에 대해서도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정재는 첫 연출작 ‘헌트’를 통해 성공적인 연출 데뷔를 알렸다. 국내에서는 제4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신인감독상, 제31회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2022년 영화상 트로피를 여러 개 접수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

  • [공식] 넷플릭스, '한산 리덕스' 12월 2일·'헌트' 12월 7일 공개

    [공식] 넷플릭스, '한산 리덕스' 12월 2일·'헌트' 12월 7일 공개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의 감독 확장판 '한산 리덕스'와 배우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28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한산 리덕스'와 '헌트'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각각 오는 12월 2일과 7일에 시작한다.726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 러닝타임 21분 15초 추가된 완결본 '한산 리덕스'는 1592년 임진왜란 초기, 조선의 운명을 건 해전을 앞둔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전투에 임했던 이들의 못다 한 이야기를 다룬다.압도적 승리의 쾌감을 선사하며, 이순신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들의 깊어진 서사와 더욱 스펙터클한 한산해전 시퀀스를 선보일 '한산 리덕스'는 이순신(박해일 역)과 와키자카(변요한 역), 나라의 운명을 건 결전을 앞둔 두 수장의 고뇌와 팽팽한 대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정재의 성공적인 감독 데뷔작이자 이정재, 정우성의 23년 만의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헌트'도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역)와 김정도(정우성 역)가 대한민국 1도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인물 간의 촘촘한 심리전 그리고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던 '헌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치열한 여름 극장가에서 435만 관객 수를 달성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제74회 미국 프라임타임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 정우성, '한 남자' 챙기는 건 여전…'청담 부부' 이정재 신인 감독상 대리 수상[청룡영화상]

    정우성, '한 남자' 챙기는 건 여전…'청담 부부' 이정재 신인 감독상 대리 수상[청룡영화상]

    '청담 부부' 이정재, 정우성의 우정은 계속됐다.11월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3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김혜수와 유연석이 5년 연속으로 진행을 맡았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트로피를 품에 안은 배우들의 수상 소감에는 감동이 묻어났다. 시상식 현장에서 여전히 '헤어질 결심'에 과몰입하게 만든 순간이 나왔다. 또한 '청담 부부'의 계속된 우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이날 신인감독상 후보에는 '불도저에 탄 소녀'의 박이웅 감독, '범죄도시2'의 이상용 감독, '헌트'의 이정재 감독, '앵커'의 정지연 감독, '장르만 로맨스'의 조은지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신인 감독상 트로피의 주인공은 이정재였다.이정재는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 촬영차 영국에 있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대신 '청담 부부' 정우성이 대리 수상에 나섰다. 정우성은 "심장이 왜 그렇게 나대던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감사하다. 친구, 동료에게 상을 전해줄 수 있는 개인적인 좋은 추억이 생겨서 좋다. 당사자를 보고 싶어 하는 분이 계실 테니 전화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받을지 안 받을지 모르겠다"던 정우성은 즉석에서 휴대 전화를 꺼냈다. 정우성은 영국에 있는 이정재와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MC 김혜수는 한국과의 시차를 걱정했지만, 이정재는 신호음이 얼마 가지 않아 전화를 받았다.정우성은 "잘 지내시냐고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정재는 "잘 지낸다"고 했다. 정우성은 "지금 청룡인데, 수상을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정재는 "남우주연상?"이라고 되물으며 깜짝 놀랐다. 정우성은 "

  • [TEN 포토] 정우성 '출구없는 무한매력'

    [TEN 포토] 정우성 '출구없는 무한매력'

    배우 정우성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정우성 '헌트 대표로 왔어요'

    [TEN 포토] 정우성 '헌트 대표로 왔어요'

    배우 정우성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43회 청룡영화상] 이정재, 신인감독상→英서 전화 연결…정우성 대리 수상

    [43회 청룡영화상] 이정재, 신인감독상→英서 전화 연결…정우성 대리 수상

    배우 이정재가 첫 연출작 '헌트'로 제43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3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김혜수와 유연석이 5년 연속으로 진행을 맡았다.제43회 청룡영화상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올해 10월 30일까지 개봉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의 후보를 선정했다.신인감독상 후보에는 '불도저에 탄 소녀'의 박이웅 감독, '범죄도시2'의 이상용 감독, '헌트'의 이정재 감독, '앵커'의 정지연 감독, '장르만 로맨스'의 조은지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신인 감독상 트로피의 주인공은 이정재였다.이날 이정재는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 촬영차 영국에 있는 상황. 이에 절친인 정우성이 대리 수상에 나섰다. 정우성은 "심장이 왜 그렇게 나대던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감사하다. 친구, 동료에게 상을 전해줄 수 있는 개인적인 좋은 추억이 생겨서 좋다. 당사자를 보고 싶어 하는 분이 계실 테니 전화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정우성은 즉석에서 휴대 전화를 꺼내 영국에서 촬영 중인 이정재와 통화에 나섰다. 그는 "받을지 안 받을지 모른다"라고 했다. 신호음이 얼마 가지 않아 이정재가 전화를 받았다. 이정재는 "감사하다. 정말 감사하다. '헌트'가 저희에게 의미 있는 영화지만, 무대 인사를 5주 차하면서 관객에게 큰 의미가 있는 영화라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헌트'를 사랑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정우성, 탕웨이X전혜진과 '쓰리샷'…다정 남매 모먼트

    정우성, 탕웨이X전혜진과 '쓰리샷'…다정 남매 모먼트

    배우 정우성이 근황을 전했다.정우성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열린 제42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정우성이 탕웨이, 전혜진과 함께한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정우성은 제42회 영평상에서 영화 '헌트'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정재 첫 연출작 '헌트', 신인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영평상 3관왕

    이정재 첫 연출작 '헌트', 신인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영평상 3관왕

    배우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가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3관왕을 차지했다.24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헌트'는 지난 23일 열린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역)와 김정도(정우성 역)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이정재 감독은 올해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에 이어 영평상에서도 신인감독상을 받은 쾌거를 안았다. 이와 함께 정도 역의 정우성이 남우주연상을, 주경 역의 전혜진이 여우조연상을 각각 받았다.영평상을 주관하는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단체로 지난 1960년 창립 이래 전통과 권위를 유지하고 있다. 매년 제작된 한국 영화 중 우수한 영화 및 영화인에게 영평상을 수여하고 있어 의미가 깊다.'헌트'는 이정재, 정우성이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로 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인물 간의 촘촘한 심리전과 여기에 더해진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던 작품. 특히 이정재는 4년간 열정을 쏟아부은 각본 작업부터 연출, 연기까지 소화해내 이번 수상에 의미를 더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헌트' 정우성 남우주연상 "신인감독 이정재에게 감사받고파" [42회 영평상]

    '헌트' 정우성 남우주연상 "신인감독 이정재에게 감사받고파" [42회 영평상]

    배우 정우성이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누리며 동료인 이정재에게 "감사를 받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42회 영평상 시상식이 열렸다. 1980년부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영평상은 그해 우수한 영화와 영화인들을 꼽아 상을 준다. 이날 정우성은 "'신인 감독에게 실수하지 말아야지'라고 했던 욕구가 이런 좋은 결과를 낳았다"며 "정우성 아닌 김정도는 상상할 수 없다며 저에게 매달린 신인 감독의 선구안을 인정하고 싶지만, 저 같은 좋은 배우와 스태프들과 함께한 신인감독 이정재에게 감사를 받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정우성은 이어 "상을 받게 되는 기쁨보다는 자격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특히 영평상은 대한민국 영화인이라면 누구나 받고 싶어하는 상이기 때문에 '내가 받을 자격이 되어 있나'란 생각을 한다"며 "이 상의 의미와 무게는 벗어 던지고 매일, 하루, 오늘, 반항하는 자세로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 없이 앞으로도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우성은 이정재 감독의 데뷔작 '헌트'에서 김정도 역을 맡았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TEN 포토] 정우성 '화려한 중년'

    [TEN 포토] 정우성 '화려한 중년'

    배우 정우성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42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정우성 '완벽한 수트핏'

    [TEN 포토] 정우성 '완벽한 수트핏'

    배우 정우성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42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정우성, 첫 연출작 '보호자'로 하와이영화제 커리어 공로상 "최고의 상"

    정우성, 첫 연출작 '보호자'로 하와이영화제 커리어 공로상 "최고의 상"

    감독 겸 배우 정우성이 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서 할레쿨라니 커리어 공로상을 받았다.16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 따르면 하와이국제영화제 최고의 영예로운 어워드인 할레쿨라니 커리어 공로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1981년에 시작해 올해로 42회를 맞는 하와이국제영화제는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영화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영화제로, 영화를 통해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문화를 교류시키는데 주력해 온 영화제다.첫 장편 영화 연출작인 '보호자'를 선보이기 위해 하와이국제영화제를 찾은 정우성은 지난 13일 하와이 오아후에서 영화제 메인 어워드인 할레쿨라니 커리어 공로상(Halekulani Career Achievement Award)를 수상해 영예를 더했다. 2008년 제28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서 뛰어난 업적을 가진 배우에게 시상하는 연기 공로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자기 연출작으로 하와이 영화제에서 커리어 공로상을 받아 더욱 뜻깊다.할레쿨라니 커리어 공로상은 극소수만이 성취할 수 있는 세계적인 커리어로 정점에 올라간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상의 정식 명칭인 할레쿨라니 골든 마일레 커리어 어치브먼트 어워드에서 골든 마일레는 하와이에서 환영의 뜻으로 걸어주는 꽃목걸이인 레이 중 최고의 존중과 존경을 표하는 마일레 레이를 의미하는 것으로 파워풀한 스토리텔링과 본보기가 될 만한 영화들을 필모그래피로 가진, 자국의 문화와 영화산업을 대표하는 성취를 이룬 아티스트들의 공로와 업적을 기리는 뜻으로 시상된다.하와이국제영화제 측은 정우성에 대해 "지난 25년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감시자들', '강철비', '증인' 등

  • "안전·생명, 탐욕이 덮어버린 나라"…정우성, 이태원 참사 추모시 '공감'

    "안전·생명, 탐욕이 덮어버린 나라"…정우성, 이태원 참사 추모시 '공감'

    배우 정우성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의 시를 공유했다. 정우성은 3일 새벽, 김의곤의 '미안하다, 용서하지 마라' 시를 게재했다. '너의 마지막 절규에 꽃잎 한 장도 무거울 것 같아 차마 꽃조차도 미안하구나 / 또 다시 너희들을 허망한 죽음으로 내몬 어른들의 안일과 무책임이 부끄러워 이젠 슬픔조차도 변명마저도 차마 드러내 보일 수가 없구나''안전도 생명도 탐욕이 덮어버린 이 나라에 반성없는 어른들 끝없이 원망케 하라/ 아이들아 용서하지 마라 참담한 부끄러움에 울고 있는 우리를'정우성이 공감한 시에는 정부와 서울시 등 대형 사고를 예방하지 못하고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지게 만든 것에 대한 부끄러움과 후회, 분노를 담고 있다. 한편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사고로 156명이 사망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공식] '슬의생' 김준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이정재·정우성 등 한솥밥

    [공식] '슬의생' 김준한,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이정재·정우성 등 한솥밥

    배우 김준한이 아티스트컴퍼니에 둥지를 틀었다.31일 아티스트컴퍼니는 김준한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준한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김준한이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김준한은 영화 '박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허스토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MBC '봄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특히 최근 공개된 쿠팡 플레이 '안나'에서는 이안나(수지 역)의 남편이자 권력욕과 명예욕으로 가득한 최지훈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호평받았다. 개봉을 앞둔 영화 '보호자'에서는 또 다른 색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김준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아티스트컴퍼니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비롯해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배우 안성기, 정우성, 이정재, 염정아, 박해진, 고아라,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이솜, 김예원, 임지연, 신정근, 표지훈(피오), 조이현, 장동주, 차래형, 이수민, 장이정, 윤종빈, 이주안, 최경훈, 유정후 등이 소속 돼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정우성에게 관심 받는 법' 밝힌 개그우먼…"하트 하트!" 리포터 시절 김승혜('호걸언니 이경실')

    '정우성에게 관심 받는 법' 밝힌 개그우먼…"하트 하트!" 리포터 시절 김승혜('호걸언니 이경실')

    코미디언 김승혜가 리포터 시절을 회상했다.27일 이경실의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에는 정우성에게 관심 받는 방법, 승혜의 반전 목소리 / 조혜련을 능가하는 김혜선 / 호걸언니, 김승혜 팔도모창곡 특별 공개[호걸언니_이경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김승혜는 정식 데뷔 전 2006년 MBC 팔도모창 가수왕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졌다는 김승혜는 모창대회에서 '아이비의 'A-Ha'를 부르는 박경림'을 모창하는 개인기를 선보였다고 한다. 데뷔 초 김승혜는 허스키한 목소리가 고민이었다고 한다.순천 출신인 김승혜는 "이런 목소리로 개그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까 해서 서울로 올라왔다"고 밝혔다. 이경실은 "난 네 목소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다. 이미 우리는 박경림 목소리에 익숙해져 있다"고 말했다. 김승혜는 "저는 지금 나아진 거다. 처음에 너무 허스키했다. 목소리 연기하고 그랬다"고 전했다.리포터도 했던 김승혜는 "리포터 하면 톤이 낮으면 안 되지 않나. 제가 인터뷰 하면 그 사람을 또 띄워 줘야 하지 않나. 혼자 속에서 왔다갔다 하더라"고 당시 고민을 전했다. 이경실은 "예를 들어 영화제 같은 현장에서 정우성 씨를 인터뷰하고 싶다면 '정우성 씨!' 불러야 하는데 이상한 목소리가 나오는 거냐"고 물었다. 김승혜는 "'정우성 씨! 정우성 씨! 여기 여기! 하트 하트! 사랑해요!' 막 이렇게 해야 해야 한 컷이 나온다. 내 목소리는 안 나오더라도 정우성 씨는 나오도록 한다. '여기 카메라입니다! 그랬다"고 회상했다.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김승혜는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