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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류준열 "'세 번째 호흡' 유해진…마음 깊은 곳서 우러난 이야기에 감격"('씨네타운')

    [종합] 류준열 "'세 번째 호흡' 유해진…마음 깊은 곳서 우러난 이야기에 감격"('씨네타운')

    배우 류준열이 세 번째 만난 유해진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에 감격했다고 밝혔다.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코너 '씨네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주역인 류준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DJ 박하선은 "저희 부부가 준열 씨의 영화를 많이 봤다. 팬이라고 했다. 남편이 류수영이 '잘생겼다'고 해서 기대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류준열은 "영광이다"라며 웃었다.류준열은 "7월에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나왔다. 지금은 그때보다 살이 더 빠졌다. 지금 촬영하고 있는 작품에서 계속 더 빼야 하는 역할이다. 재밌는 게 그때는 촬영 초반이었는데 지금은 막바지다. 막바지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살이 많이 빠진 건데 체지방이 워낙 적다 보니 농담 삼아 진천선수촌에 있는 분들이 체지방 이렇게 나온다며 좋게 이야기해주신다"고 덧붙였다.류준열이 가장 많이 하는 루틴은 일기 쓰는 거라고.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쓰지 않고 자기 전에 쓰는 편이다. 일기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촬영 때문에 요즘 호텔에서 묵다 보니 호텔에 조그마한 메모지가 있다. 거기에 오늘 느꼈던 것, 재밌었던 것들을 조금씩 적다 보니 편하게 부르기에는 일기처럼 부를 수 있다"고 했다.박하선은 "류준열 하면 흰 양말이라는 공식"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류준열은 "오늘도 우연히 흰 양말을 신고 왔다. 이게 다른 건 아니고 교복이 없는 초등학교 때 옷을 뭐 입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흰 양말이 없으면 학교에 안 간다고 했던

  • 류준열 "게으른 축에 속하는 나, '올빼미' 자체에 욕심나 출연"('씨네타운')

    류준열 "게으른 축에 속하는 나, '올빼미' 자체에 욕심나 출연"('씨네타운')

    배우 류준열이 영화 '올빼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코너 '씨네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주역인 류준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저는 게으른 축에 속하는 배우다 보니까 핸디캡이나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으면 지양하는 편"이라고 말했다.류준열이 출연한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지난 23일 개봉해 첫날 10만 1599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극 중 류준열은 경수를 연기했다. 경수는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다. 류준열이 '올빼미'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몰입감, 박진감 넘치게 시나리오를 읽었다. 관객이 2시간 동안 영화를 보기에 빠르고 숨 막히게 볼 거 같아 영화 자체에 욕심이 났다. 게으름에도 불구하고 애써서 연기하면서까지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또한 "후유증이라고 말하면 거창하긴 한데 영화적으로 표현할 때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걸 구분하기 위해서 초점이 있는 상태와 상태가 없는 상태를 오가면서 촬영했다.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추고 생활하지 않나. 이걸 억지로 초점을 안 맞추는 걸 하다 보니 다시 맞출 때 애써 맞춰야 하는 순간들이 생겼다. 노력해야 하는 순간이 있어 불편함이 있었다"고 말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류준열 "체지방 적은 나, '머니게임' 때문에 살이 더 빠져"('씨네타운')

    류준열 "체지방 적은 나, '머니게임' 때문에 살이 더 빠져"('씨네타운')

    배우 류준열이 근황을 전했다.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코너 '씨네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주역인 류준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DJ 박하선은 "저희 부부가 준열 씨의 영화를 많이 봤다. 팬이라고 했다. 남편이 류수영이 '잘생겼다'고 해서 기대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류준열은 "영광이다"고 웃었다.류준열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7월에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나왔다. 지금은 그때보다 살이 더 빠졌다. 지금 촬영하고 있는 작품에서 계속 더 빼야 하는 역할이다. 재밌는 게 그때는 촬영 초반이었는데 지금은 막바지다. 막바지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또한 류준열은 "살이 많이 빠진 건데 체지방이 워낙 적다 보니 농담 삼아 진천선수촌에 있는 분들이 체지방 이렇게 나온다며 좋게 이야기해주신다"고 전했다.한편 류준열이 출연한 '올빼미'는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지난 23일 개봉해 첫날 10만 1599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극 중 류준열은 경수를 연기했다. 경수는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류준열, 오늘(24일) '씨네타운' 출격…박스오피스 1위 '올빼미' 홍보

    [공식] 류준열, 오늘(24일) '씨네타운' 출격…박스오피스 1위 '올빼미' 홍보

    배우 류준열이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24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올빼미'의 주역인 류준열이 이날 방송되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들려준다.류준열은 '올빼미'에서 진실에 눈 뜬 맹인 침술사 경수 역을 맡았다. 그는 이날 방송되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류준열은 최근 근황은 물론, 한국 영화에서 처음 다뤄지는 주맹증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뜨거운 호평을 받는 '올빼미'의 촬영 에피소드 등 영화와 관련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한다.또한 주맹증이 있는 인물인 경수를 연기한 비하인드, 광기에 휩싸인 왕 인조 역으로 호흡을 맞춘 유해진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소감도 생생하게 전할 예정.한편 류준열이 출연한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박해일 "변요한, 죽일 듯 맹수 같은 눈빛으로 연기…잡아 먹히는 줄"('씨네타운')

    [종합] 박해일 "변요한, 죽일 듯 맹수 같은 눈빛으로 연기…잡아 먹히는 줄"('씨네타운')

    배우 박해일이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 호흡을 맞춘 변요한에게 잡아먹힐 것 같다고 밝혔다.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코너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주역 박해일, 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해일은 "아마 제가 여자였으면 이번에 함께 (영화에) 출연한 변요한 씨를 스토커처럼 졸졸 따라다닐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면서 매력을 많이 느꼈다. 아시겠지만 다양한 영화 통해 (알 수 있듯이) 연기력이 출중하다"고 덧붙였다.박해일은 "날 것의 와일드함이 있는 배우다. 웃을 때는 귀엽다.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잘생겼다. 이번 작품 하면서 팬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변요한 역시 "형은 제 이상형이다"라고 화답했다.변요한은 "매력이라는 게 정말 많다. 이번에 선배님이랑 느끼고 배우고 있다. 하루하루 다른 건 배려심이 많고, 어른이시다. 후배들도 잘 챙겨주신다. 넓은 마음과 일부러 칭찬도 해주신다. 쉽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변요한은 "인물로서는 만인의 연인이신데 그런 거 빼고도 멋있다. 멋있음이 묻어있는 좋은 선배님이다. 저도 따라가려고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박해일은 "오늘 맥주 살게"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해일은 "다양성 작품인 '목격자의 밤', '소셜포비아' 등을 보고 '이런 배우가 다 있나?'라며 충격받았다"고 전했다.박해일, 변요한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박해일은 이순신 장군, 변요한은 왜군 와키자카를 연기했

  • 변요한 "'멋있음' 묻어있는 내 이상형 박해일, 뒤따라 가겠다"('씨네타운')

    변요한 "'멋있음' 묻어있는 내 이상형 박해일, 뒤따라 가겠다"('씨네타운')

    배우 변요한이 '멋있음'이 묻어있는 박해일의 뒤를 따라가겠다고 밝혔다.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코너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주역 박해일, 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DJ 박하선은 자신을 포함해 "박해일 씨를 이상형으로 꼽은 분이 한효주, 신민아, 장윤주 등이 있다. 봉준호 감독님도 '내가 여자라면 박해일을 졸졸 따라다녔을 것'이라고 하시기도 했다"고 말했다.박해일은 "아마 제가 여자였으면 이번에 함께 (영화에) 출연한 변요한 씨를 스토커처럼 졸졸 따라다닐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면서 매력을 많이 느꼈다. 아시겠지만 다양한 영화 통해 (알 수 있듯이) 연기력이 출중하다"고 덧붙였다.또한 박해일은 "날 것의 와일드함이 있는 배우다. 웃을 때는 귀엽다.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잘생겼다. 이번 작품 하면서 팬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변요한 역시 "형은 제 이상형이다"라고 화답했다.변요한은 "매력이라는 게 정말 많다. 이번에 선배님이랑 느끼고 배우고 있다. 하루하루 다른 건 배려심이 많고, 어른이시다. 후배들도 잘 챙겨주신다. 넓은 마음과 일부러 칭찬도 해주신다. 쉽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인물로서는 만인의 연인이신데 그런 거 빼고도 멋있다. 멋있음이 묻어있는 좋은 선배님이다. 저도 따라가려고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박해일은 "오늘 맥주 살게"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해일은 "다양성 작품인 '목격자의 밤', '소셜포비아' 등을 보고 '이

  • 박해일 "상대 말 많이 들어주는 나, 삘 오면 이야기 多…투 머치 토커"('씨네타운')

    박해일 "상대 말 많이 들어주는 나, 삘 오면 이야기 多…투 머치 토커"('씨네타운')

    배우 박해일이 자신이 투 머치 토커라고 밝혔다.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코너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주역 박해일, 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예능에서 보니까 문소리 씨가 박해일은 평소에 말은 안 하는데 한 번 말하면 길게 이야기한다더라'고 문자를 보냈다.박해일은 "투 머치 토크라고 하죠? 저는 상대 말을 많이 들어주는 편이다. 말수가 적다는 이야기도 있다. 삘이 오면 이야기를 좀 많이 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DJ 박하선은 절친인 박솔미를 언급했다. 박하선은 "이웃인 박솔미 씨와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을 찍지 않았나. 그때 섬에서 밤새 토크를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이에 박해일은 "섬이니까 장시간 촬영하며 고립감도 든다. 솔미 씨가 있어서 의지하며 잘 찍었다"고 화답했다.한편 박해일, 변요한이 출연한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오는 27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한산: 용의 출현' 박해일X변요한, 오늘(4일) '씨네타운' 출격

    [공식] '한산: 용의 출현' 박해일X변요한, 오늘(4일) '씨네타운' 출격

    배우 박해일과 변요한이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뜬다.4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산: 용의 출현'의 주역인 박해일과 변요한이 이날 오전 방송되는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조근조근 말솜씨의 박해일과 변요한의 케미스트리가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조선을 대표하는 이순신 장군을 연기한 박해일은 성웅 이순신 장군을 연기하게 된 소감부터 촬영 비하인드 및 김한민 감독과 3번째 함께 작품을 한 소감을 생생하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왜군 장수 와키자카로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변요한은 액션 및 일본어 연습 등 맹렬하게 준비해온 캐릭터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한편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오는 27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서현진, 오늘도 큐티·프리티·귀티·뷰티…"블랙핑크 제니 영상 뒤에 붙어 굴욕"('씨네타운')

    서현진, 오늘도 큐티·프리티·귀티·뷰티…"블랙핑크 제니 영상 뒤에 붙어 굴욕"('씨네타운')

    배우 서현진이 블랙핑크 제니의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3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 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카시오페아'(감독 신연식),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 출연하는 배우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은 '카시오페아' 개봉 시기와 '왜 오수재인가' 첫 방송 날짜가 비슷하다고. 이와 관련해 "얼마나 고생했게요. 사실 두 작품을 이렇게 동시에 개봉하게 될 줄 몰랐다. 어떻게 하다 보니 이틀 간격으로 찾아뵙게 됐다. 죄송한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한 청취자는 서현진에게 '또 그 티 입고 나오셨네! 큐티 프리티 귀티 뷰티'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서현진은 "뭐가 늘었네"라며 "제가 이걸 못 알아들었다. '항상 티가 입고 다니는 티가 있네요'라는 유행어가 있었지 않나"라고 말했다.이어 "촬영 다닐 때는 늘 입던 것만 입는다. 잠옷 같은 옷 3개로 돌려 입는다. 그렇게 돌려 입는데 어떻게 알았는지"라며 "그게 제니 씨 영상 뒤에 붙어서 굴욕스러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한편 서현진이 출현하는 영화 '카시오페아'는 변호사, 엄마, 딸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했던 수진(서현진 분)이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며 아빠 인우(안성기 분)와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특별한 동행을 담은 작품. 오는 6월 1일 개봉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박하선, 학폭 피해 고백 "교과서 버리고 분필로 괴롭혔다…기억 오래가" ('씨네타운')

    [종합] 박하선, 학폭 피해 고백 "교과서 버리고 분필로 괴롭혔다…기억 오래가" ('씨네타운')

    배우 박하선이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던 사실을 털어놨다.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주연 천우희와 김지훈 감독이 출연했다.이날 천우희는 안대를 착용한 채 생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 청취자가 "우희 님 매력적인 눈, 무슨일이냐"라며 걱정하자, 천우희는 "다래끼가 났다. 죄송하지만 이렇게 나왔다"고 말했다.천우희는 "영화를 열심히 홍보하다보니 피곤한가 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하선은 "'앵커'에 이어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까지 바쁘시다"라고 했다.천우희가 출연한 신작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다. '화려한 휴가' '타워' '싱크홀' 등을 연출한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천우희를 비롯해 설경구, 오달수, 고창석 등이 열연했다.직접적인 영화 홍보 전 천우희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파이널 무대에서 포착된 것과 관련해 비화를 털어놨다. 그는 "'스우파'의 팬이었다. 인터뷰에서 언급을 했고, SNS 상에서도 응원을 했는데 제작진에서 연락을 주시더라. 그래서 보러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댄스 열정'에 대해 "항상 마음은 있는데, 발을 떼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훈 감독은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에서 다룬 '학교 폭력'에 대해 "영혼의 재난"이라고 밝혔다. 그는 "영혼이 파괴된 것은 세월이 아무리

  • 천우희, 안대 착용한 채 생방송 "다래끼 났다…영화 홍보로 피곤해" ('씨네타운')

    천우희, 안대 착용한 채 생방송 "다래끼 났다…영화 홍보로 피곤해" ('씨네타운')

    배우 천우희가 안대를 착용한 채 라디오 생방송에 등장했다.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주연 천우희와 김지훈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천우희가 등장하자 "벽이 느껴진다 완벽"이라고 문자를 보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이어 "우희 님 매력적인 눈, 무슨일이냐"라는 메시지가 전해졌고, 천우희는 "다래끼가 났다. 죄송하지만 이렇게 나왔다"고 말했다.천우희는 "영화를 열심히 홍보하다보니 피곤한가 보다"라고 덧붙였다.이에 박하선은 "'앵커'에 이어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까지 바쁘시다"라고 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신현빈 "구교환, '청룡'에서 찐 텐션"…친구 동생 딘딘 미담에 '화답' ('씨네타운')

    [종합] 신현빈 "구교환, '청룡'에서 찐 텐션"…친구 동생 딘딘 미담에 '화답' ('씨네타운')

    배우 구교환과 신현빈이 라디오에서 남다른 입담을 자랑해 청취자를 즐겁게 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구교환과 신현빈이 출연했다.이날 DJ 박하선은 지난해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구교환이 인기스타상 수상 이후 화제가 된 수상소감을 언급했다.이에 대해 구교환은 "정말 기뻤다. 그런데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라고 했다. 박하선은 "그때 떨려서 못다한 수상 소감이 있다면 해 달라"고 요청했고, 구교환은 "파이팅 앞에 '아자아자'를 넣고 싶다. 아자아자 파이팅"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를 지켜본 신현빈은 "제가 그날 현장에 있었다. 시상을 하러 나갔다가, 상 받는 걸 대기실에서 모니터로 봤다"라며 "평소 구교환을 아니까 '저거는 찐 텐션이다' 라고 생각했다. 다들 일부러 그런건가라고 생각 하시더라. 오히려 의도해서 재미있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라고 했다.그러자 구교환은 "그렇다, 의도를 갖고 움직이면 고장나는 스타일이다"라며 웃었다.두 사람이 출연한 '괴이'는 저주 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다. 극 중 구교환은 고고학자 정기훈 역을 맡았고, 신현빈은 천재 문양 해독가 이수진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부부 였지만 아이를 잃게 되면서 별거를 하게 된다.구교환, 신현빈은 서로의 캐릭터를 소개해주기로 했다. 구교환은 이수진에 대해 "노영심 선배님의 '그리움만 쌓이네'가 생각난다. 애틋하고 그립지만 이상하게 용기가 나지

  • [종합] "연영과 전설이었다"…한효주·박하선 선후배 만남→이광수까지 '동이' 인연 재회 ('씨네타운')

    [종합] "연영과 전설이었다"…한효주·박하선 선후배 만남→이광수까지 '동이' 인연 재회 ('씨네타운')

    배우 한효주, 박하선, 이광수가 드라마 '동이' 이후 12년 만에 재회했다.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의 배우 한효주, 이광수가 출연했다.이날 DJ 박하선은 MBC 드라마 '동이'에서 함께 호흡한 한효주, 이광수와의 재회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하선은 "12년 전에 '동이'를 찍었다. 늘 새벽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에 끝나곤 했다"라며 "그런데 한효주는 늘 웃고 있었다. 그게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다. 그 모습을 보며 버텼다"고 떠올렸다.이에 한효주는 "그땐 왜 그랬을까?"라며 "스물 네 살 때였는데, 힘든 내색을 했었어야 했다. 그래야 스태프들이 쉴 수 있었을 텐데 얼마나 얄미웠겠나"라며 웃었다.특히 박하선과 한효주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동문으로, 두 사람의 학창시절에 관심이 쏠렸다. 박하선은 "학교 다닐 때 자주 마주치지 못했다"고 했고, 한효주는 "1학년 때 데뷔해 바로 일을 시작했다. 학교에서 많이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이어 박하선은 "(한효주가) 나이는 같지만 저보다 한 학번 선배다. 예쁘고 착한 선배로 유명했다. 학교에서 전설이었다"라며 "기대를 많이 했는데 '동이' 때 만나서 너무 좋았다"라고 떠올렸다.   한효주와 이광수가 출연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이날 개봉했다. 극중 한효주는 해적단의 든든한 단주 '해랑'을, 이광수는 해적왕 꿈나무 '막

  • [종합] "故 박지선도 생각나"…박하선·백진희·서지석, 10년 만에 재회 '하이킥3 동창회' ('씨네타운')

    [종합] "故 박지선도 생각나"…박하선·백진희·서지석, 10년 만에 재회 '하이킥3 동창회' ('씨네타운')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하이킥3')의 배우 박하선, 백진희, 서지석이 10년 만에 뭉쳤다. 김병욱 감독부터 고(故) 박지선까지 함께했던 모두를 그리워 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백진희, 서지석이 출연했다.이날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박하선, 백진희, 서지석의 쓰리샷이 잡히자 청취자들은 "이조합 실화냐"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리 똑같냐"라고 뜨겁게 반응했다.이에 박하선은 "서지석이 '이제 아줌마네'라고 했다"라며 "저한테 아줌마라고 하지 않으셨냐"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백진희도 "10년이나 된 지 몰랐다"라며 "10년 이라고 했을 때 '벌써?'라며 혼자 놀랐다. 제 나이를 다시 가늠해봤다"라고 말했다.박하선이 백진희에게 "더 예뻐졌다"고 하자, 서지석도 "진희 씨 미모가 무르익었다"라고 거들었다. 또 서지석은 "박하선 씨야 워낙 예뻤던 얼굴이었다"라고 했고, 박하선은 "예뻤던?"이라며 과거형을 쓴 서지석에게 불만을 표출했다.백진희와 서지석은 최근 근황을 전했다. 백진희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려고 준비중이다"라고 했고, 서지석은 "드라마, 시트콤 촬영을 끝냈다. 상반기에 또 새로운 작품에 들어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서지석은 10년 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30대 였으면 더 잘 했을텐데 개인적으로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박하선이 "지금 30대 아니냐?"며 장난쳤고, 백진희는 "20대인줄 알았다. 죄송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청

  • [종합] 권율 "DJ 박하선, 이금희처럼 여유 넘쳐…첫방송 때 뛰쳐나갈 뻔" ('씨네타운')

    [종합] 권율 "DJ 박하선, 이금희처럼 여유 넘쳐…첫방송 때 뛰쳐나갈 뻔" ('씨네타운')

    배우 권율과 '씨네타운' DJ 박하선을 칭찬했다. 새해 극장가 포문을 열 영화 '경관의 피'와 웹드라마 '며느라기2...ing'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경관의 피'의 주역 권율과 이규만 감독이 출연했다.이날 권율은 박하선을 향해 "깜짝 놀랐다. 이금희 아나운서처럼 여유가 넘친다. 이제는 베테랑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앞서 권율은 '박하선의 씨네타운' 첫 방송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권율은 "그때는 불안불안해서 뛰쳐나가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특히 권율은 웹드라마 '며느라기'에 이어 '며느라기2...ing'에서 박하선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권율은 "전 편보다 더 심화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각자 가치관과 삶의 철학들이 어떻게 부딪히는지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그러면서 권율은 "5일에 영화 '경관의 피'가 개봉하고, 8일 '며느라기2...ing'가 오픈된다. 그래서 굉장히 떨린다"고 심정을 전했다. 이에 박하선은 "대세"라며 웃었고, 권율은 아니라며 손사래 쳤다.권율은 영화 '경관의 피'에서 악역 나영빈을 맡았다. 악역을 소화하기 위해 12kg을 증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비주얼적이나 의상, 연기 등 전체적으로 언터쳐블한 느낌으로 만들고 싶었다. 12kg 정도 증량하면서 차별점을 두고 싶었다"며 "하루 6~7끼를 나눠서 때려 넣었다. 한꺼번에 먹는 양은 한계가 있고, 소화가 안 되지 않나. 알람을 맞추고 3시간 반~4시간마다 똑같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