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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박하선, 학폭 피해 고백 "교과서 버리고 분필로 괴롭혔다…기억 오래가" ('씨네타운')

    [종합] 박하선, 학폭 피해 고백 "교과서 버리고 분필로 괴롭혔다…기억 오래가" ('씨네타운')

    배우 박하선이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던 사실을 털어놨다.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주연 천우희와 김지훈 감독이 출연했다.이날 천우희는 안대를 착용한 채 생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 청취자가 "우희 님 매력적인 눈, 무슨일이냐"라며 걱정하자, 천우희는 "다래끼가 났다. 죄송하지만 이렇게 나왔다"고 말했다.천우희는 "영화를 열심히 홍보하다보니 피곤한가 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하선은 "'앵커'에 이어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까지 바쁘시다"라고 했다.천우희가 출연한 신작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다. '화려한 휴가' '타워' '싱크홀' 등을 연출한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천우희를 비롯해 설경구, 오달수, 고창석 등이 열연했다.직접적인 영화 홍보 전 천우희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파이널 무대에서 포착된 것과 관련해 비화를 털어놨다. 그는 "'스우파'의 팬이었다. 인터뷰에서 언급을 했고, SNS 상에서도 응원을 했는데 제작진에서 연락을 주시더라. 그래서 보러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댄스 열정'에 대해 "항상 마음은 있는데, 발을 떼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훈 감독은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에서 다룬 '학교 폭력'에 대해 "영혼의 재난"이라고 밝혔다. 그는 "영혼이 파괴된 것은 세월이 아무리

  • 천우희, 안대 착용한 채 생방송 "다래끼 났다…영화 홍보로 피곤해" ('씨네타운')

    천우희, 안대 착용한 채 생방송 "다래끼 났다…영화 홍보로 피곤해" ('씨네타운')

    배우 천우희가 안대를 착용한 채 라디오 생방송에 등장했다.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주연 천우희와 김지훈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천우희가 등장하자 "벽이 느껴진다 완벽"이라고 문자를 보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이어 "우희 님 매력적인 눈, 무슨일이냐"라는 메시지가 전해졌고, 천우희는 "다래끼가 났다. 죄송하지만 이렇게 나왔다"고 말했다.천우희는 "영화를 열심히 홍보하다보니 피곤한가 보다"라고 덧붙였다.이에 박하선은 "'앵커'에 이어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까지 바쁘시다"라고 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신현빈 "구교환, '청룡'에서 찐 텐션"…친구 동생 딘딘 미담에 '화답' ('씨네타운')

    [종합] 신현빈 "구교환, '청룡'에서 찐 텐션"…친구 동생 딘딘 미담에 '화답' ('씨네타운')

    배우 구교환과 신현빈이 라디오에서 남다른 입담을 자랑해 청취자를 즐겁게 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구교환과 신현빈이 출연했다.이날 DJ 박하선은 지난해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구교환이 인기스타상 수상 이후 화제가 된 수상소감을 언급했다.이에 대해 구교환은 "정말 기뻤다. 그런데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라고 했다. 박하선은 "그때 떨려서 못다한 수상 소감이 있다면 해 달라"고 요청했고, 구교환은 "파이팅 앞에 '아자아자'를 넣고 싶다. 아자아자 파이팅"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를 지켜본 신현빈은 "제가 그날 현장에 있었다. 시상을 하러 나갔다가, 상 받는 걸 대기실에서 모니터로 봤다"라며 "평소 구교환을 아니까 '저거는 찐 텐션이다' 라고 생각했다. 다들 일부러 그런건가라고 생각 하시더라. 오히려 의도해서 재미있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라고 했다.그러자 구교환은 "그렇다, 의도를 갖고 움직이면 고장나는 스타일이다"라며 웃었다.두 사람이 출연한 '괴이'는 저주 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다. 극 중 구교환은 고고학자 정기훈 역을 맡았고, 신현빈은 천재 문양 해독가 이수진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부부 였지만 아이를 잃게 되면서 별거를 하게 된다.구교환, 신현빈은 서로의 캐릭터를 소개해주기로 했다. 구교환은 이수진에 대해 "노영심 선배님의 '그리움만 쌓이네'가 생각난다. 애틋하고 그립지만 이상하게 용기가 나지

  • [종합] "연영과 전설이었다"…한효주·박하선 선후배 만남→이광수까지 '동이' 인연 재회 ('씨네타운')

    [종합] "연영과 전설이었다"…한효주·박하선 선후배 만남→이광수까지 '동이' 인연 재회 ('씨네타운')

    배우 한효주, 박하선, 이광수가 드라마 '동이' 이후 12년 만에 재회했다.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의 배우 한효주, 이광수가 출연했다.이날 DJ 박하선은 MBC 드라마 '동이'에서 함께 호흡한 한효주, 이광수와의 재회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하선은 "12년 전에 '동이'를 찍었다. 늘 새벽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다음날 아침에 끝나곤 했다"라며 "그런데 한효주는 늘 웃고 있었다. 그게 신기하고 멋있어 보였다. 그 모습을 보며 버텼다"고 떠올렸다.이에 한효주는 "그땐 왜 그랬을까?"라며 "스물 네 살 때였는데, 힘든 내색을 했었어야 했다. 그래야 스태프들이 쉴 수 있었을 텐데 얼마나 얄미웠겠나"라며 웃었다.특히 박하선과 한효주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동문으로, 두 사람의 학창시절에 관심이 쏠렸다. 박하선은 "학교 다닐 때 자주 마주치지 못했다"고 했고, 한효주는 "1학년 때 데뷔해 바로 일을 시작했다. 학교에서 많이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이어 박하선은 "(한효주가) 나이는 같지만 저보다 한 학번 선배다. 예쁘고 착한 선배로 유명했다. 학교에서 전설이었다"라며 "기대를 많이 했는데 '동이' 때 만나서 너무 좋았다"라고 떠올렸다.   한효주와 이광수가 출연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이날 개봉했다. 극중 한효주는 해적단의 든든한 단주 '해랑'을, 이광수는 해적왕 꿈나무 '막

  • [종합] "故 박지선도 생각나"…박하선·백진희·서지석, 10년 만에 재회 '하이킥3 동창회' ('씨네타운')

    [종합] "故 박지선도 생각나"…박하선·백진희·서지석, 10년 만에 재회 '하이킥3 동창회' ('씨네타운')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하이킥3')의 배우 박하선, 백진희, 서지석이 10년 만에 뭉쳤다. 김병욱 감독부터 고(故) 박지선까지 함께했던 모두를 그리워 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백진희, 서지석이 출연했다.이날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박하선, 백진희, 서지석의 쓰리샷이 잡히자 청취자들은 "이조합 실화냐"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리 똑같냐"라고 뜨겁게 반응했다.이에 박하선은 "서지석이 '이제 아줌마네'라고 했다"라며 "저한테 아줌마라고 하지 않으셨냐"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백진희도 "10년이나 된 지 몰랐다"라며 "10년 이라고 했을 때 '벌써?'라며 혼자 놀랐다. 제 나이를 다시 가늠해봤다"라고 말했다.박하선이 백진희에게 "더 예뻐졌다"고 하자, 서지석도 "진희 씨 미모가 무르익었다"라고 거들었다. 또 서지석은 "박하선 씨야 워낙 예뻤던 얼굴이었다"라고 했고, 박하선은 "예뻤던?"이라며 과거형을 쓴 서지석에게 불만을 표출했다.백진희와 서지석은 최근 근황을 전했다. 백진희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려고 준비중이다"라고 했고, 서지석은 "드라마, 시트콤 촬영을 끝냈다. 상반기에 또 새로운 작품에 들어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서지석은 10년 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30대 였으면 더 잘 했을텐데 개인적으로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박하선이 "지금 30대 아니냐?"며 장난쳤고, 백진희는 "20대인줄 알았다. 죄송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청

  • [종합] 권율 "DJ 박하선, 이금희처럼 여유 넘쳐…첫방송 때 뛰쳐나갈 뻔" ('씨네타운')

    [종합] 권율 "DJ 박하선, 이금희처럼 여유 넘쳐…첫방송 때 뛰쳐나갈 뻔" ('씨네타운')

    배우 권율과 '씨네타운' DJ 박하선을 칭찬했다. 새해 극장가 포문을 열 영화 '경관의 피'와 웹드라마 '며느라기2...ing'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경관의 피'의 주역 권율과 이규만 감독이 출연했다.이날 권율은 박하선을 향해 "깜짝 놀랐다. 이금희 아나운서처럼 여유가 넘친다. 이제는 베테랑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앞서 권율은 '박하선의 씨네타운' 첫 방송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권율은 "그때는 불안불안해서 뛰쳐나가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특히 권율은 웹드라마 '며느라기'에 이어 '며느라기2...ing'에서 박하선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권율은 "전 편보다 더 심화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각자 가치관과 삶의 철학들이 어떻게 부딪히는지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그러면서 권율은 "5일에 영화 '경관의 피'가 개봉하고, 8일 '며느라기2...ing'가 오픈된다. 그래서 굉장히 떨린다"고 심정을 전했다. 이에 박하선은 "대세"라며 웃었고, 권율은 아니라며 손사래 쳤다.권율은 영화 '경관의 피'에서 악역 나영빈을 맡았다. 악역을 소화하기 위해 12kg을 증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비주얼적이나 의상, 연기 등 전체적으로 언터쳐블한 느낌으로 만들고 싶었다. 12kg 정도 증량하면서 차별점을 두고 싶었다"며 "하루 6~7끼를 나눠서 때려 넣었다. 한꺼번에 먹는 양은 한계가 있고, 소화가 안 되지 않나. 알람을 맞추고 3시간 반~4시간마다 똑같은 시간

  • [TEN피플] "여자 같아서 남자 좋아하나?" 박하선, 절친에 선 넘었다

    [TEN피플] "여자 같아서 남자 좋아하나?" 박하선, 절친에 선 넘었다

    배우 박하선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무례하고 경솔한 발언으로 선을 넘었다. 생방송을 통해 해당 발언은 전국구 청취자들에게 흘러갔다. 이는 지켜야할 선을 넘었고, 결국 다시 듣기에서 삭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코너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져 민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방송이라고 읽고 계속 막 (민진웅을) 놀리고 싶은데 참고 있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두 분이 '혼술남녀'에서 만나 절친이라고 들었다"고 했다. 박하선은 "우리 절친인가요?"라고 물었고, 민진웅은 당황한 듯 "그랬었죠"라고 말하며 웃었다.박하선은 "(민진웅과)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못 봤다"며 "최소 1년에 한 번은 '술 먹자'하고 만나던 모임이었다. 요즘 참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진웅의 다정함을 이야기하며 "처음에는 '여자 좋아하겠지?'라고 생각했다. 민진웅이 너무 여자 같아서 '여자 좋아하나? 남자 좋아하나?'라고 생각했었다"고 했다.또한 "여자 같은데 여자 좋아하냐, 남자 좋아하냐. 여자 좋아하는 거 알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민진웅은 "저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명했다. 박하선은 "제 첫인상도 물어보고 싶은데 힘들다. 제 첫인상 별로지 않았냐"고 물었다. 민진웅은 "아니요. 평소 첫인상 안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시냐"고 되물었다. 박하선은 "비하인드가 있는데 하석진 씨와 저희가 술 취해서 첫날에 말도 안 되고 장난으로 기싸움하지 않았

  • 박하선 "'돈' '지옥' 보고 원진아 팬 됐다…분위기 미인인 것 같아" ('씨네타운')

    박하선 "'돈' '지옥' 보고 원진아 팬 됐다…분위기 미인인 것 같아" ('씨네타운')

    배우 박하선이 원진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는 영화 '해피 뉴 이어'의 주역 원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원진아가 선물을 줬다며 케이크를 자랑했다. 원진아는 "매니저 했던 동생이 만든거다. 재빨리 공수해서 가져왔다"고 했다. 이에 박하선은 "안 그래도 팬인데 더 잘해줄거다"라며 웃었다.방송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각자 다른 부스에서 진행했다. 이에 박하선은 "오늘도 각방이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원진아 또한 "선배님을 가까이서 뵙는줄 알고 기대했는데 아쉽다"고 말했다.박하선은 "영화 '돈'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다. 이후 '지옥'을 봤는데 또 다른 모습이더라"라며 "오늘은 아나운서 같다. 단아하다. 분위기 미인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첫 라디오 단독 게스트로 나선 원진아는 "아직 떨린다. 경직 돼 있다"고 소감을 말했고, 박하선은 "늘 얘기하지만 욕만 안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원진아, 오늘(22일)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라 등장…첫 라디오 단독 출연

    원진아, 오늘(22일)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라 등장…첫 라디오 단독 출연

    배우 원진아가 첫 라디오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원진아는 오늘(22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29일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되는 영화 '해피 뉴 이어'의 주역으로서 어렵고 힘든 팬데믹 시국 속, 영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홍보에 발 벗고 나선 것. 특히 원진아가 단독으로 첫 출연하는 라디오이자,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 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극중 호텔 하우스키퍼 '이영' 역을 맡은 원진아는 당차고 발랄한 매력은 물론, 호텔 대표로 분한 이동욱과 함께 사내 로맨스를 선보인다.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지만 가슴속 뮤지컬 배우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꿈을 지닌 '이영' 역을 위해 노래와 춤, 영화 속 가창곡의 작사까지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원진아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해피 뉴 이어'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풀어내며 관객들의 갈증을 달래줄 전망이다.뿐만 아니라, 올 한 해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영화 '해피 뉴 이어'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는 근황과 소회를 전할 예정.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온 만큼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원진아가 출연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22일 오전 11시 생방송되며, 영화 '해피 뉴 이

  • [종합] '류수영♥' 박하선 "두달 전부터 예약 '실패'…크리스마스 계획 無" 시무룩 ('씨네타운')

    [종합] '류수영♥' 박하선 "두달 전부터 예약 '실패'…크리스마스 계획 無" 시무룩 ('씨네타운')

    배우 박하선이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DJ 박하선은 함연지에게 "크리스마스에 뭐하느냐? 저는 두 달 전부터 예약 하려고 알아 봤는데 다 실패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하선은 "도대체 너무 빠르다. 언제 그렇게 예약을 하셨나 모르겠다"라고 아쉬워 했다. 이에 함연지는 "저도 아직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또 박하선은 함연지에게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일화가 있느냐"고 물었다. 함연지는 "5살 때 오빠랑 산타할아버지에 대해 조사했다. 산타할아버지는 쿠키와 우유를 좋아하고 루돌프는 이끼를 먹는다고 해서, 이끼를 잔뜩 준비했다. 다음 날 쿠키랑 우유는 먹었는데 이끼는 안 먹었더라. 산타할아버지가 이기적인 분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계속해서 박하선은 "저는 엄마가 다락 같은데 선물을 숨겨놓는 걸 봤다. 안 본 척하고 놀란 척 했다. 그때 '산타는 없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그러자 함연지는 "어릴 때 저는 옷 선물이 싫었다. 만화책 받는 걸 좋아했다"며 웃었다.한편 함연지는 커버 배우로 시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첫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또 함연지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해석한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OST인 '투나잇'과 '아메리카'의 몇 소절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를 들은 박하선은 "어쩜 원곡보다 더 잘 소화한다"라고 극찬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이성에 돌진 안 해"…전종서X손석구, 실제 연인같은 '현실 케미' ('씨네타운')

    [종합] "이성에 돌진 안 해"…전종서X손석구, 실제 연인같은 '현실 케미' ('씨네타운')

    배우 전종서와 손석구가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와 관련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의 개봉을 앞둔 배우 전종서와 손석구가 출연했다.이날 DJ 박하선은 "시사회 반응이 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손석구는 "반응이 좋을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생각보다 더 좋았다.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종서는 "로맨스 영화는 처음이다. 부끄러워서 기다려지면서도 기다리지 않았다. 어쨌든 영화가 잘 나온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말했다.계속해서 "전종서 씨는 라디오가 처음이라더라"라고 하자, 전종서는 "맞다. 와 보니 레트로한 느낌이 있다"며 신기해 했다. 그러자 박하선은 "욕만 안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또 전종서의 전작 '콜'과 관련해 청취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한 청취자가 "'콜'에서 영숙이 입술 깨무는 모습이 나오는데 설정한거냐"고 묻자, 전종서는 "입술 깨무는 게 습관이다. 그게 영화에 찍힌 것 같다"며 웃었다.더불어 박하선이 "이번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도 혀 낼름 거리는 장면 있더라. 그것도 습관이냐?"고 물었고, 전종서는 "제가 혀를 낼름 거렸냐"고 의아해 했다. 손석구는 알고 있다는 듯 "버릇인 것 같다"고 말했다.손석구는 오는 12월 공개되는 왓챠 숏필름 프로젝트 '언프레임드'의 '재방송'을 연출, 감독으로도 활약했다. 그는 "착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하선이 "감독님 소리를 좋아

  • 'D.P.' 정해인X구교환, 브로맨스 케미 5점? "너무 뻔해서" ('씨네타운') [종합]

    'D.P.' 정해인X구교환, 브로맨스 케미 5점? "너무 뻔해서" ('씨네타운') [종합]

    배우 정해인과 구교환이 라디오에서 환상의 브로맨스 케미를 과시했다.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드라마 'D.P.'의 정해인, 구교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정해인은 "'D.P.'는 탈영병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다. 여러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면서 알지 못했던 현실을 마주하는 6부작 시리즈물이다"라고 소개했다.이에 박하선이 "탈영병을 잡는 체포조가 실제로 있냐"고 묻자 정해인은 "군대 보직 자체가 있다. 원래 병사들이 했었는데, 요즘은 간부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했다.이어 정해인은 "머리를 짧게 자르고 군복을 입으니 다시 입대하는 느낌이었다"라며 "내무반이 세트인데 관물대 등이 극 사실적이다. 남자들은 가끔 군대를 갔다와서도 군대 가는 꿈을 꾸지 않나. 저도 그런 느낌이었다"라고 밝혔다.정해인은 자신이 맡은 안준호 역할에 대해 "군대라는 새로운 환경과 사회에 적응하며 성장하는 인물이다.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인물이 구교환이 맡은 한호열이다"라고 설명했다.또 박하선은 "원작과 계급의 설정이 달라졌다. 원작에서는 상병인데 극 중에서는 이등병이다. 드라마가 원작의 과거냐"고 물었다. 정해인은 "프리퀄이라고 볼 수 있다. 원작에서 인물이 다른 내면의 모습이 나뉘는 것 같다. 안준호와 한호열을 합치면 원작 캐릭터와 가까워진다"라고 답했다.박하선은 호열 역을 맡은 구교환에게 "원작에는 없는 인물이다. 어떤 인물이냐"고 질문했다.구교환은 "준호에게 누군가 필요할 때 나타나는 인물이다. 어느 날 문득 호열 상

  • [TEN 리뷰] 엄지원X박하선 재회 '수다 폭발' #방법:재차의 #산후조리원2 #아이유 ('씨네타운') [종합]

    [TEN 리뷰] 엄지원X박하선 재회 '수다 폭발' #방법:재차의 #산후조리원2 #아이유 ('씨네타운') [종합]

    배우 엄지원이 박하선과 재회했다. 솔직담백한 매력으로 '씨네타운' 청취자를 사로잡았다.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방법: 재차의'로 스크린에 컴백한 배우 엄지원이 출연했다.이날 박하선과 엄지원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 이후 다시 만났다. 박하선은 "오랜만이다.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라고 인사했다.이어 박하선은 "앞머리를 잘랐는데 너무 아름답다"며 "몇살이냐 서른?"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엄지원은 "서른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또한 박하선은 "'씨네타운' DJ 초반에 출연해 주셨다. 시간이 금세 갔다. 이렇게 다시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지원은 "휴가 갈 때 저 부르라고 하지 않았냐. 휴가 좀 가라"고 했다.박하선은 "얼마전에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 휴가 가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안가고 버티고 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산후조리원'을 재미있게 본 청취자들의 문자가 쏟아졌다. 이에 박하선은 "얼마 전, 밤에 잠이 안 와서 '산후조리원' 연속 방송을 봤는데 다시 봐도 재밌더라"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혈투' 장면을 떠올리며 "지금만큼 더웠던 한여름에 찍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고 떠올렸다. 엄지원은 "시즌2 준비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라"라며 "사랑이 엄마 곧 만나요"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또한 박하선은 얼마 전 엄지원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던 걸 언급했다. 박하선은 현재 자신도 관찰 예능 촬영 중인 것을 알

  • '씨네타운' 엄지원 "아이유에 사심…좋은 가수인데 연기도 잘해"

    '씨네타운' 엄지원 "아이유에 사심…좋은 가수인데 연기도 잘해"

    배우 엄지원이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방법: 재차의'로 스크린에 컴백한 배우 엄지원이 출연했다.이날 엄지원은 패션지에 사진이 실리면서 데뷔하게 된 이야기부터 영화 '똥개'로 처음 큰 롤을 따낸 것까지, 배우 생활 비화를 전했다.이어 엄지원은 아이유의 '나의 옛날 이야기'를 추천곡으로 꼽았다. 엄지원은 "어쩌다 보니 제 옛날 이야기를 했지만, 그것 보다 이 노래가 가진 정서가 좋아서 가지고 나왔다"라며 "아이유는 좋은 가수인데 배우로서 훌륭한 연기도 하지 않나. 사심 반이다"라고 했다.'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다.엄지원은 드라마 '방법'에 이어 영화 '방법: 재차의'를 통해 미스터리한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 역으로 열연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공식] '방법: 재차의' 엄지원, '씨네타운' 출격…'산후조리원' 박하선과 재회

    [공식] '방법: 재차의' 엄지원, '씨네타운' 출격…'산후조리원' 박하선과 재회

    영화 '방법: 재차의'의 주역 엄지원이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드라마 '방법'에 이어 영화 '방법: 재차의'를 통해 미스터리한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 역으로 다시 돌아온 배우 엄지원. 극 중 죽은 자가 벌인 기이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방법 유니버스'로 안내한 엄지원이 오늘(28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흥미진진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비롯해 영화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는 물론,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영화 <방법: 재차의>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씨네타운'의 DJ이자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차진 케미를 자랑했던 배우 박하선과 다시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방법: 재차의'는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