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 한정판 선물로 여동생과 어색한 사이 탈출하나 ('호적메이트')


그룹 위너의 김진우가 여동생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건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김진우-김진희 남매와 동생 친구들의 웃음 넘치는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서로 몰라도 너무 모르는 어색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던 김진우 남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동생 친구들과 만난 김진우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 또 어떤 케미를 뿜어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진우는 동생과 친구들을 위해 직접 소고기를 구워주며 훈훈한 오빠미를 발산한다. 그런 가운데 김진우는 동생을 위해 몰래 준비한 깜짝 생일 선물을 건네 이목을 집중시킨다.

친구들은 김진우의 선물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그 선물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동생 김진희 역시 "이거 구하기 진짜 힘든 거 아냐?"라며 찐 미소를 발산했다.

김진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동생 친구들이 부러웠다"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김진우가 동생 친구들을 부러워한 사연은 무엇일까. 두 사람은 어색한 사이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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