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저격' 임영웅, 사랑의콜센타 ‘죽는 시늉’ 무대 200만 뷰 돌파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임영웅의 ‘죽는 시늉’ 무대가 2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 4월 23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 [죽는 시늉] 사랑의콜센타 (EN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16일 2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한달도 채 안된 기간 200만회나 재생된 것.

임영웅은 남다른 감정표현으로 '죽는 시늉'을 부르며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팬들은 이날 임영웅의 부상투혼에 감동하는 모양새다. 다리 부상을 입었지만 열정적으로 무대에 임한 것. 선배 가수 김수희는 이날 감탄에 마저 "오빠!"라고 외쳐 임영웅을 미소 짓게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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