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유니버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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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과 유니버스 뮤직이 함께한 신곡 '라스트 댄스(Last Dance (Prod. GroovyRoom))'가 국내외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 29일 유니버스 앱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된 (여자)아이들의 '라스트 댄스'는 공개 직후 벅스, 지니 뮤직 실시간 차트에서 각각 1위, 9위에 오르며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음원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라스트 댄스'’는 아이튠즈 K-POP 송 차트 말레이시아·노르웨이·덴마크 등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뉴질랜드·인도네시아·브라질 2위, 영국·미국 3위, 이탈리아·캐나다 4위, 호주 7위에 올랐다. TOP 송 싱글 차트에서도 페루 1위, 핀란드 4위, 싱가포르 5위, 인도네시아 7위 등 18개 지역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유니버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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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는 (여자)아이들과 대세 힙합 프로듀서 그루비룸이 만나 음악적 시너지를 발산시켰다. 그루비룸 특유의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는 딥하우스 계열의 팝 장르로, 비트 위에 (여자)아이들의 시크하면서 파워풀한 보컬과 랩이 더해지며 리스너들의 귀를 매료시켰다.

또한 음원과 함께 공개된 '라스트 댄스'뮤직비디오에서 마녀로 변신한 (여자)아이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그루비룸 특유의 감각적이고 몽환적인 비트가 더해져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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