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는 “산불로 갑작스럽게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산불 진화와 구호 활동에 힘쓰고 계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기부 누적 금액이 130억 원 이상으로 알려진 장나라는 “사람들에게 장미를 나눠주니 내 손엔 장미 향이 남았다”는 명언을 남기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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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은 지난 21일부터 이어진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생존과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를 즉각 실시했다. 현재까지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지역에 담요 1000장을 긴급 지원했으며, 12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키트 1000개를 제작해 오는 31일 양 지역 주민들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또한 저소득 가정을 위한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월드비전은 이번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모금 활동도 함께 전개 중이다.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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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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