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의혹을 부인했었다.
ADVERTISEMENT
부실 복무 논란 이후 비판이 잠잠해진 그의 SNS 댓글창에는 전날까지만 해도 "생일 축하해 민호", "보고 싶어" 등의 글들이 줄을 이었었다. 그러나 이날 간담회 이후 해당 댓글창에는 "잘 가라", "그러니까 적당히 설쳤어야지", "연예인이 갑이라는 인식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냐" 등의 질타가 또다시 시작됐다.
한편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 23일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현재 소집해제된 상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