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조카가 미국 최상위 2개 학교에 동시에 합격한 모습. 이에 이지혜는 감탄을 표하며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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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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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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