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수정 SNS
사진=강수정 SNS
방송인 강수정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강수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내내 목소리를 잃었다가 겨우 찾은 나. 몸보신 하라며 남편이 베이징덕 먹자고 해서 몸을 위해 제민이 보다 많이 먹은 날.😅"이라며 아나운서임에도 무려 7일 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던 근황을 알렸다.

이어 강수정은 "그런데 아팠는데 왜 볼살은 그대로인 것인지!!! 아픈 티가 안나는 것도 문제다. 좀 연약해 보이고 싶기도 한데.🤣"라며 "내가 오늘 통화하며 남편한테 오랜만에 애교 목소리 내니 전화 연결상태 이상한 걸로 알았… ㅋㅋㅋ"이라며 부부 금슬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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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수정은 지난 20일 "내 목소리 누가 가져갔나. 돌려줘.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디즈니 캐릭터가 자신의 목을 가리키고 있는 사진을 게재, 현재 목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종사자와 결혼했으며 6년 만인 2014년 아들 제민 군을 낳았다. 강수정 가족은 현재 홍콩의 부촌이라 불리는 80억원대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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