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DER15 (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 만 15세 이하 K팝 신동 발굴 프로젝트다. 나이를 뚫는 실력과 끼를 장착한 59명이 참가한 5세대 걸그룹 육성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아동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였다.

이어 "어떻게 하면 이런 불필요한 상황 끝낼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래서 이례적이지만 이런 자리 만들었다. 방송을 만드는 사람은 백 마디 말보다 콘텐츠로 인정받아야 한다. 사실과는 다른 부분을 해명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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