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4)에서 ‘베스트 프로듀서’ 상을 받은 범주가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넸다. 그는 “새해가 밝은 만큼 저도 여러분께 좋은 음악, 좋은 콘텐츠 만들어 보여드릴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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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은 “작년 한 해 우리 황도(팬덤명)들은 어떻게 보내셨나”라고 운을 뗀 뒤 “2025년에는 여러분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들, 하고 싶은 일들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설날에는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고 소망했다. 황민현은 지난 23일 방송을 시작한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세븐틴은 “저희는 요즘 월드투어로 전 세계 캐럿(CARAT.팬덤명)분들을 만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올 한해 좋은 음악으로 캐럿 분들을 찾아가겠다. 2025년은 서로에게 좀 더 힘이 돼주는 멋진 한 해를 만들어 보자”라고 말해 데뷔 10주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세븐틴은 지난해 1000만 장에 육박하는 연간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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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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