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 1일(토)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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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로 연습을 했다는 윤박은 "강아지를 만날 때와 아이를 다룰 때는 다르더라. 교감이라는 게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연습해 볼 아이와 교감할 때 더 교감하게 노력을 했고 익숙하게 보이게 물건들을 두고 가방에 넣었다 뺐다. 직접적으로 겪어볼 수 없었기 때문에 반복적인 연습밖에 못했던 것 같다. 주변에 아이 아빠들이 많아서 주변에서 많이 참고해서 듣고 적용해보려고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다리미 패밀리'의 후속작으로 오는 2월 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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