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초 김유정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노래를 SNS에 올렸다. 김유정은 팔로워들에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3집 수록곡 'Good enough'(굿 이너프)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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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은 "방금 전에 따끈따끈한 소식을 들었다. 'PLUTO'(플루토)라는 곡이 노래방에 등록됐다더라. 저희가 아끼는 곡들이 노래방에 하나씩 하나씩 등록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노래를 같이 부르고 싶어 하는구나 싶다"고 말했다. 건일은 카페에서, 마트에서 엑디즈 노래가 나온다며 지인들에게 연락이 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새 미니 앨범에는 타이틀곡 'Night before the end'(나이트 비포 디 엔드)를 포함해 총 8곡이 실린다. 여섯 멤버는 이번에도 타이틀곡을 비롯한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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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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