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곡은 aespa의 'Welcome To MY World'의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했던 실력파 프로듀서이자 스트링 편곡가인 goldbranch(곽원일)이 프로듀싱과 편곡으로 참여하였으며 14인조 융스트링의 현악 사운드와 호르니스트 김용수의 후반부 패드 라인이 곡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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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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