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송혜교는 지난 8일 홍콩에서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해외 명품 브랜드 F사의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모노톤의 가죽 원피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하고 피카부 가방을 들어 럭셔리한 올드머니룩을 소화했다.
해당 원피스는 한화로 약 320만원이다. 하의 부분이 파져 있는 기모노 슬리브가 돋보인다.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진 가방은 810만원대를 호가한다. 부츠 가격은 313만원으로 굽이 가려진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10년 만에 영화 '검은 수녀들'을 준비 중이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더 글로리'로 송혜교와 호흡을 맟춘 바 있는 김은숙 작가의 작품으로,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로맨틱 코미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송혜교는 지난 8일 홍콩에서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해외 명품 브랜드 F사의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모노톤의 가죽 원피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하고 피카부 가방을 들어 럭셔리한 올드머니룩을 소화했다.
해당 원피스는 한화로 약 320만원이다. 하의 부분이 파져 있는 기모노 슬리브가 돋보인다.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진 가방은 810만원대를 호가한다. 부츠 가격은 313만원으로 굽이 가려진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10년 만에 영화 '검은 수녀들'을 준비 중이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더 글로리'로 송혜교와 호흡을 맟춘 바 있는 김은숙 작가의 작품으로,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로맨틱 코미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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