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화보 속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영파씨는 5인 5색 긍정 에너지를 과시했다. 캐주얼한 스포티룩과 잘 어울리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K-팝씬 청개구리'다운 유쾌하고 힙한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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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는 첫 번째 EP 'MACARONI CHEESE'(마카로니 치즈)에 이어 두 번째 EP 'XXL'(엑스엑스엘)까지 힙합 노선을 추구하며 '국힙 딸내미' 수식어를 꿰찼다. 특히, 두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XXL'은 영파씨의 야망과 포부를 경쾌한 올드스쿨 힙합 리듬 위에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힙합 본고장'인 미국 현지 인기 라디오에서 플레이되는 등 'XXL' 사이즈로 커진 영파씨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괄목할 성장세 속에 영파씨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 'Head In The Clouds New York 2024'에 출격하는 등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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