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중에서 수호는 세자 이건 역을 맡았다. 이건은 어디서나 시선을 끄는 미모의 소유자로 상황과 사람에 따라 카리스마와 잔망스러운 애교를 넘나드는 능한 처세술을 구사한다. 첫 사극에 도전하는 수호는 "새로운 도전이고, 시청자분들께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굉장히 설레는 마음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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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는 3월 9일 9시 40분에 첫 방송 된다.
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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