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다은♥윤남기, 유전자 검사로 밝혀진 '딸 리은 양'의 청력 질환? ('남다리맥')](https://img.hankyung.com/photo/202305/BF.33581009.1.jpg)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은은 '아랍 두부 이론'(아랍상과 두부상의 인물끼리 서로 끌리는 경우가 많다는 뜻)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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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다은과 윤남기는 유전자 검사 키트를 사용해, 유전자에 대한 비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딸 리은 양이 검사를 원했다고. 이다은은 "아이의 기질이나 특성을 알 수 있을거 같다"라고 언급했다.
검사 결과 윤남기의 선조에는 남아시아인이 섞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남기는 "진짜 섞여있었다"고 깜짝 놀라며 "제가 뉴욕에서 가장 친했던 친구 중 한 명이 이란 친구였는데 저랑 너무 똑같이 생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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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다은은 "저희 엄마도 약간 골다공증이 있으시다. 유전적으로 있나보다. 비타민D를 꾸준히 섭취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다은은 청력적으로 2세에게 유전 질환을 물려줄 위험이 있다고 나타났다. 곧이어 리은 양에게 걱정을 쏟아내는 이다은.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다. '언어 능력에 재능있음'이란 결과를 보고는 이다은은 "제가 또 영어강사잖냐"라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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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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