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하와이 한달살기를 마치고 돌아와 근황을 전했다.
17일 서효림은 "한국오자마자 젤 먼저 한것은 뿌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뿌리염색을 하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이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12월 우리 잘지내보자"라며 남편과 딸과 함께 하와이로 떠났음을 알린 바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17일 서효림은 "한국오자마자 젤 먼저 한것은 뿌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뿌리염색을 하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이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12월 우리 잘지내보자"라며 남편과 딸과 함께 하와이로 떠났음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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