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남자' 송강호 “남우주연상, 팬들 성원 없었다면 불가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이주영, 이지은, 송강호, 강동원이 30일 오후 제 75회 칸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6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송강호를 비롯한 브로커 출연진들은 오는 31일 서울 CGV용산에서 열리는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며 첫 국내 일정을 소화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