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일상을 전했다.
정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대기로 어부바, 재운이 때부터 벌써 14년째, 엄마 등이 푹신하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가 막내 아이를 등에 업고 포대기를 두른 뒷모습이 담겼다.
한편 정미애는 남편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미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정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대기로 어부바, 재운이 때부터 벌써 14년째, 엄마 등이 푹신하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가 막내 아이를 등에 업고 포대기를 두른 뒷모습이 담겼다.
한편 정미애는 남편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미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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