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소녀싯대 효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소녀싯대 효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디지털 싱글 ‘워너비(Wannabe)’로 두 번째 솔로 활동에 나선다.

효연은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워너비’를 공개하고 솔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신곡 ‘워너비’는 묵직한 비트에서 신나는 리듬으로 전환되는 분위기의 반전이 돋보이는 팝 댄스 장르 곡으로, 효연의 매혹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으며, 대세 래퍼 산이(San E)가 랩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은 물론, 지난해 7월 Mnet ‘힛 더 스테이지’서 댄스 실력을 뽐냈고 12월에는 첫 솔로곡 ‘미스터리(Mystery)’를 발표하며 ‘퍼포먼스 퀸’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이번 솔로 활동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효연의 디지털 싱글 ‘워너비’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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