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겟잇뷰티 2017’ 캡처 / 사진제공=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캡처 / 사진제공=온스타일


‘꿀다라’ 팀 이하늬와 산다라박 VS ‘세세자매’ 팀 이세영과 세정이 맞붙는다.

26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6회에서는 ‘발칙한 일탈 우정화보’를 주제로 막강 언니 라인 이하늬, 산다라박과 지난 5회 방송에서 ‘세세자매’를 결성한 동생 라인 이세영, 세정이 팀을 이루어 우정화보 미션을 펼친다.

이날 환상의 우정화보를 완성하기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활란과 박태윤, 사진작가 오중석 등 초특급 전문가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 예정.

아티스트 김활란과 함께한 ‘꿀다라’ 팀은 2017년 트렌드 컬러인 핑크와 글리터를 활용한 ‘펑키’ 컨셉트를 보여준다. 특히 이하늬와 산다라박은 작전 회의를 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 아티스트 박태윤의 도움을 받은 ‘세세자매’ 팀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영감을 받은 ‘오드리 헵번 스타일’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이날 메이크업이 순조롭게 흘러가는 ‘꿀다라’ 팀과 달리 ‘세세자매’ 팀은 메이크업 시작부터 아이브로우 펜슬이 부러지는가 하면, 속눈썹 풀이 없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발생한 것. 이에 이세영이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크게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과연 ‘세세자매’ 팀은 무사히 우정화보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은 이날 오후 8시 20분 온스타일,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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