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포스터 / 사진=KBS 제공
‘구르미 그린 달빛’ 포스터 / 사진=KBS 제공


‘구르미 그린 달빛’이 끝까지 콘텐츠 영향력을 과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와 CJ E&M에 따르면,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 10월 3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Contents Power Index, 이하 CPI) 1위의 영광을 안았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 18일 종영했다. 특히, ‘구르미 그린 달빛’은 2위에 오른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려(이하 달의 연인)’보다 CPI 63.5보다 높은 309.8을 차지하는 등 강력한 콘텐츠 영향력을 보였다.

‘구르미 그린 달빛’과 ‘달의 연인’에 이어 SBS ‘질투의 화신’(234.5)와 MBC ‘일밤-복면가왕’(233.0), ‘황금어장-라디오스타’(224.0)가 3위부터 5위까지 자리했다. 또, 인피니트가 출연한 tvN ‘SNL 코리아 8’은 무려 7계단 오른 9위를 차지했다.

CPI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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