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 사진제공=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
‘구르미 그린 달빛’ / 사진제공=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


‘구르미 그린 달빛’이 5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지켰다.

닐슨코리아와 CJ E&M이 발표한 10월 1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Contents Power Index, 이하 CPI)에 따르면,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 CPI 273.1을 기록하며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259.1)를 누르고 5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오는 18일 종영을 앞둔 ‘구르미 그린 달빛’의 콘텐츠 영향력은 다음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이어 SBS ‘질투의 화신’이 3위에 올랐고, MBC ‘일밤-복면가왕’이 가왕 교체와 함께 7계단 상승, 4위를 기록했다. MBC ‘무한도전’과 tvN ‘혼술남녀’는 각각 5.6위를 차지했다.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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