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엠카운트다운’ 정한, 민규 / 사진제공=엠카운트다운 트위터
‘엠카운트다운’ 정한, 민규 / 사진제공=엠카운트다운 트위터


그룹 세븐틴의 정한과 민규가 ‘엠카운트다운’을 떠난다.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측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한,민규) 그 동안 인턴MC 너무나도 잘해줘서 행복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한과 민규는 ‘엠카’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꽃미남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엠카’ 측은 이어 #세븐틴, #정규로 다시 돌아오리라 믿는다는 해시 태그를 함께 덧붙이며 정한, 민규와의 작별에 아쉬움을 표했다.

‘엠카’는 매주 목요일 6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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